건설근로자 퇴직공제 의무가입, '공공 1억·민간 50억' 사업장까지 확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이달 27일부터 5000만원 이상 공공공사에 '임금비용의 구분지급 및 확인제'가 적용된다. 또 퇴직공제 가입 대상공사를 공공 1억원, 민간 50억원...
2020-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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