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림사 주지 스융신 24년 형 선고받아, 항소 포기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중국 소림사(샤오린스)의 주지 스융신(본명 류잉청)이 1심 재판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수천억 원대에...
2026-05-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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