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딜보다 노 딜’ 美-中 G20 회담 신경전 예고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이달 말 일본에서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개최 및 결과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양국이 한 목소리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배드 딜(...
2019-06-1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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