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몰리자 입장료 차등화...일본, '이중가격' 확산"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 관광지에서 주민과 관광객의 입장료를 다르게 받는 이른바 '이중가격' 제도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2026-06-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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