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지푸라기' 정우성 "절박해도 아무거나 잡진 않았어요"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제가 등장할 때는 웅크려들었다가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괜찮은 영화다,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흐뭇합니다(웃음)."배우 정우성(47...
2020-02-15 07:49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