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임신으로 BIFF 개막식 사회 하차…소녀시대 윤아로 교체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김하늘이 임신으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하늘의 빈자리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채운다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017-10-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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