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집트 감독 “살라, 개인훈련만 소화... 안 다쳤으면 달라졌을 것”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집트 감독이 살라의 부상이 승패를 갈랐다고 고백했다.러시아는 20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A조 2...
2018-06-20 07:1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