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자신감 심었다”... 세인트주드 클래식서 PGA 첫 우승 도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자신감을 심어준 대회였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다음 대회에 대해 자신했다...
2018-06-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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