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양용은, 일본서 12년만에 우승컵... “나이는 숫자에 불과”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46세 양용은이 일본서 12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양용은은 4월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파70·6557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
2018-04-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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