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점령'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를 만난 건 천운, 2018년엔 스타디움 투어 목표"(종합)
[뉴스핌=양진영 기자] 방탄소년단과 방시혁 대표가 미국에서 이례적인 인기의 K팝 아이콘이 된 소감을 털어놨다.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방탄소년단 신드롬'은 계속될 전망이...
2017-12-11 08:57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