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입법 청원…"비극 다시는 없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지난해 11월 사망한 구하라의 상속 문제를 두고 친오빠와 친모가 법적 다툼을 버리는 가운데 친오빠 구씨가 상속법 개정을 위한 입법 청원에 나섰다....
2020-03-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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