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AG] 펜싱 에페 최인정 金·송세라 銀... 21년만에 금·은 석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집안싸움'이 된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최인정과 송세라가 금과 은을 나눠 가졌다. 한국 응원단은 누구를 응원할 수도 없었다. 숨막히는 접전이었다. ...
2023-09-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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