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협회, 환영만찬서 김우진 임시현에게 포상금만 각 8억원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남녀 3관왕을 차지한 김우진과 임시현이 협회 자체 포상금으로만 각 8억원을 받게 됐다.대한양궁협회는 27일...
2024-08-27 18:47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