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첫 여성 심판' 파월, 한일전 주심…경기 운영 능력은 '글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48)이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서 주심을 맡았다.파월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 평가...
2025-11-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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