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골프가 그리웠다"… LPGA 파운더스컵 1R 공동2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골프가 그립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허리 부상을 털고 돌아온 최나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복귀전 첫날 공동 2위에...
2019-03-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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