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PGA’ 최호성 “낚시꾼 스윙도 골프의 일부, 최선 다할 것”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낚시꾼 스윙' 최호성이 생애 첫 미국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앞두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최호성(46)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
2019-02-0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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