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정보 주식 매입' LG家 구연경, 2심서도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맏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항...
2026-05-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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