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의혹' 국토부 서기관, 구속 결정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사건에서 실무를 담당한 국토교통부 서기관이 구속됐다.17일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
2025-09-17 21:0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