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정치와 사법의 '불가근불가원'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지난 1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한 마디에 유력 대선 후보의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모두가 잔뜩 긴장한 채 대법원장이 읽어 내리는 판결문에 귀를 ...
2025-05-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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