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 폐페트병 별도 분리'…2022년까지 10만톤 고품질 재생원료 재활용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앞으로 배출된 무색 폐페트병을 별도로 모아 2022년까지 연 10만t이 의류용 섬유 등에 쓰이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 된다. 이를 통해 향후 폐...
2020-02-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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