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신뢰잃은 서울시, 합동조사단에 여가부 참여 검토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고(故)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서울시 민관합동조사단(합수단)에 향해 피해자측 여성단체가 '책임회피'라고 비난했다. 뒤늦은 입장...
2020-07-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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