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계열사·친족누락한 '조양호 회장'…공정위, 사익편취도 조사 중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한진그룹의 ‘위장계열사’ 및 고종·이종사촌 관련 혈족의 주식소유가 드러나면서 조양호 회장을 향한 부당지원‧사익편취 조사가 탈력을 받게 됐다. 누락 ...
2018-08-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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