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은 피했지만…건설업계, 사용자 책임 '판정 리스크' 여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타워크레인은 원청의 통제가 불가능합니다. 위험해 보인다면 지시를 듣지도 않고, 5시가 되면 퇴근해버리죠. 심지어 웃돈(월례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2026-04-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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