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터지고 이렇게 뒷수습만 하느냐"...故 채수근 해병 상병 어머니 오열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고(故) 채수근 상병의 어머니는 아들의 영정사진을 부여잡고 오열했다."왜 이렇게 우리 아들을 허무하게 가게 하셨느냐"며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2023-07-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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