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자주, 나홀로"…복수비자 효과, 중국인 한국행 발길 80% 늘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광저우에 사는 20대 회사원 류안치 씨에게 한국은 더 이상 '큰 결심'이 필요한 여행지가 아니다. 그는 금요일 퇴근 후 다음 날 새벽 비행기로 ...
2026-06-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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