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복귀전서 3시간 혈투끝 역전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설의 자매' 세리나 윌리엄스(44)와 비너스 윌리엄스(46·이상 미국)가 4년 만에 복귀한 US오픈 여자 복식 무대에서 고배를 마셨다.윌리엄...2026-09-05 14:16
안세영, 세계 3위 야마구치도 43분만에 완파...'무적 모드' 입증[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의 질주가 무섭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맞수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마저 셧아웃시켰다. 이제 대회 3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만...2026-09-05 12:23
[MLB] 김하성 2타수 무안타 1타점...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같은 날 동시에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2026-09-05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