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현철, 역대 최고령 KPGA 투어 프로 됐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역사상 최고령 투어 프로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2003년 KPGA에 입회한 뒤 무려 22년 가까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2025-09-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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