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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8000호까지 수용...국토부와는 합의 가능성"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규모를 학교 부지 확보를 전제로 최대 8000가구까지 늘릴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당초 계획...
2026-08-27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