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부터 모든 전자담배 금연구역서 '금지'… 어기면 과태료 10만원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오는 4월 24일부터 흡연자들은 금연 구역에서는 모든 담배 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연초 또는 니코틴 담배제품의 소매인과 제조·수입판매업자는 ...
2026-0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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