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알짜배기 미분양APT 관심 가져볼 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감소되고 있다. 이는 일부지역의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면서 알짜배기 미분양 아파트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가 살아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일부 건설업체가 분양가 할인 이벤트 등에 나서고 있어 중․소형 주택을 중심으로 팔리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현재 수도권에서 분양중인 8곳의 주요아파트를 선별해, 공급면적100~120㎡ 주택을 분양가 수준에 따라 분류했다. 윤지해 연구원은 “향후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계약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소진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관심이 높은 수요자라면 본인의 자금여력에 따라, 이들 주택유형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경기도 평택시 청북지구 ‘이안’

대우자동차판매 건설부문은 경기도 평택시 청북택지지구 5블록에서 ‘이안’의 잔여가구를 분양중이다. 총 640세대로 구성돼 있고, 공급면적114~115㎡ 아파트가 1억9500~2억800만원 수준이다. 청북지구는 청북IC와 서평택IC가 가까이 위치해 서울 및 화성, 수원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고 청북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하면 용인, 분당 등 수도권 지역과의 접근성도 높아진다. 게다가 향후 제2서해안 고속도로와 평택~음성 간 고속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0년 8월 예정이다.

◆ 경기도 고양시 벽제동 ‘풍림아이원’

2010년 10월 입주예정인 풍림아이원은 총 211세대 중 일부를 분양중이다. 공급면적109㎡ 아파트가 2억7000~2억9000만원 수준.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지축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1번국도와 39번국도 및 삼송지구 지축지구와 연계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변지역 18개도로의 신설‧확장 등이 이뤄지면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파주 푸르지오’

대우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지에서 ‘파주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총 450세대로 구성되며, 공급면적110㎡ 아파트가 2억8000~3억원 수준이다. 교통여건이 개선되는 지역으로 개통예정인 경의선 복선화, 제2자유로 등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입주는 2010년 4월 예정이다.

◆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 ‘e-편한세상‧하늘채'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이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의 잔여가구를 분양중이다. 총 3331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공급면적109㎡ 아파트가 3억2000~3억5000만원 수준이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인천공항철도, 인천 도시철도1호선, 86번 지방도로 등 광역도로의 이용이 쉽고, 주변에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는 올해 9월 예정이다.

◆ 경기도 파주시 교하신도시 ‘한양수자인’

2012년 1월에 입주하는 한양은 총 780세대로 공급면적108㎡ 아파트가 3억~3억3000만원 수준이다. 교하신도시는 제2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경의선 운정역이 개통 예정에 있다. 또한 운정역에는 대규모 복합 쇼핑몰,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약대 두산위브’

두산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에서 ‘두산위브’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총 1843세대로 공급면적107~115㎡ 아파트가 4억1000~4억7000만원 수준이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중동 나들목과 경인고속도로 부천 나들목이 인근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하기가 쉽고, 2011년 지하철 7호선 온수~부평시청 간 연장선이 완공되면 부천시청역(가칭)과 중부 경찰서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관악한일유앤아이’

한일개발은 총 74세대로 구성되며, 공급면적103~105㎡ 아파트가 4억~4억2000만원 수준이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남부순환도로와 인접한다. 게다가 롯데백화점 관악점과 태평백화점, 현대시장, 보라매공원, 강남고려병원 등의 편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예정일은 올해 10월이다.

◆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힐스테이트 7차’

현대건설은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북한산힐스테이트 7차’의 잔여가구를 분양중이다. 총1070세대로 공급면적109~111㎡ 아파트가 5억~5억3000만원이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의 이마트, 연서시장, 2001아울렛과 은평구립도서관 등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연천‧은혜‧불광초교, 불광중, 동명여고 등의 초‧중‧고교가 가까이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11년 7월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