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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6.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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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6월 다섯째주와 7월 첫째주(6.29~7.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6월 29일(월)

한국거래소, 코스닥 최대주주 변경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세제개선 100대 과제 건의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퇴직공무원 모범공무원 이달의 공무원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거래위, 대우건설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협약' 선포식 (오전 10시30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대우건설 상생협약식 (오전 10시30분, 금호아트홀)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이동전화 의무약정 관련 고지절차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Ian D. Luder, 런던시장 外 (오전 11시15분)
금융감독원,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 구제 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연예인 표준약관 제정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지분센터 FIND 오픈 (정오)
한국거래소, 2009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및 시상 (정오)
대한상의, 설비투자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조사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한국경제 e금융시상식 (오후 1시4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오후 2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3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연구원 금융논문 시상식 (오후 5시30분)
금융위원회, 범금융권 고객정보보호 캠페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말 적립식 및 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제2차 프리보드 투자설명회 개최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620억 규모 ELW 추가 상장 (배포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시라큐스대와 함께 인도 고위공무원단 103명 교육과정 진행 (정오)
대우증권, 스몰캡팀 'Recycle 포럼' 개최 (6/29~30, 오후 4시, 본사 컨퍼런스홀)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BIS 연차총회(6/23~7/1, 스위스 바젤 )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CGFS/G-20 Deputies회의 (6/24~6/29, 스위스 바젤)

일본 경제산업성, 5월 소매판매: -2.8%, 예상 -3.1%, 이전 -2.9%YY
일본 경제산업성, 5월 광공업생산-잠정: +5.9%, 예상 +6.9%, 이전 +5.9%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5월 자동차생산 -41.4%, 예상 NA, 이전 -47.1%

영란은행(BOE), 5월 M4 통화공급-수정: +0.2% +16.6%, 예상 NA, 잠정 0.2%MM 17.4%YY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30, 이전 -28(-31에서 수정)
EU 경제금융국, 6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73.3, 예상 71.0, 이전 70.2(69.3에서 수정)
오스트리아 에월드 노워트니 ECB 정책이사 기자회견 (오후 6시)
그리스 경제산업연구재단(IOBE) "경제정책의 도전" 에 관한 회의 개최 핀란드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올리 렌 EU 확대담당 집행위원 연설

미국 재무부, 32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5%(3.53배), 이전 0.170%(2.79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350%(2.82배), 이전 0.305%(2.72배)
아폴로그룹/H&R 블록, 분기실적 발표

◆ 6월 30일(화)

한국은행, 6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기획재정부, 한미 FTA 서명 2주년 계기: 관련 동향 및 대응방향 (오전 6시)
금융위, 200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AIC 총동창회 강연 (오전 7시30분, 프라자H)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근로자생계 신용보증대출 협약식 (오전 10시)
대한상의, 한-튀니지 비즈니스 포럼 및 오찬간담회 (오전 10시, 롯데H)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 기자브리핑 (오전 11시, 1층 브리핑실)
공정거래위, 전시용품 판매 관련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 (오전 11시)
굿모닝신한증권, 기자 간담회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 전망": 리서치센터 투자분석부 허민호 대리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하반기에 달라지는 서민생활(가칭) (정오)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 글로벌 위기속의 재정의 역할과 향후 과제 (정오)
공정거래위, 12개 강섬유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대한상의, 런던 금융 시장 초청 오찬 간담회 (정오, 그랜드하얏트H)
대한상의, 태백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정오)
대한상의, '해외 종합 인증정보 사이트' 개설 (정오)
한국예탁결제원, 7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 37사 1억6천4백만주 (정오)
통계청, 2009년 5월 산업활동동향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국무회의 (오후 6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후 6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한국증권, 부산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부산지점)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총재, 제79차 BIS연차총회 참석 후 귀국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폐회식(오후 4시45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9년 SEACEN연수 Course 환송만찬 (오후 7시, 삼청각)

일본 총무성, 5월 완전실업률: 5.2%, 예상 5.1%, 이전 5.0%
일본 총무성, 5월 가계소비: 0.3%, 예상 -1.2%, 이전 -1.3%YY
일본 후생노동성, 5월 현금 급여: -2.9%, 예상 -3.0%, 이전 -2.7%YY(-2.5%에서 수정됨)
일본 국토교통성, 5월 주택착공호수: -30.8%, 예상 -27.1%, 이전 -32.4%YY
일본 국토교통성, 5월 대기업 건설수주: -41.9%, 예상 NA, 이전 -25.9%YY

영국 GfK, 6월 소비자신뢰지수: -25, 예상 -25, 이전 -27
독일 연방통계청, 5월 ILO 실업률: 7.7%, 예상 NA, 이전 7.7%
프랑스 INSEE, 5월 생산자물가지수: -0.3% -7.8%, 예상 -0.1% NA, 이전 -0.9%MM -6.4%YY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실업률: 8.3%, 예상 NA, 이전 8.2%
유럽중앙은행(ECB), 5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3.7%, 예상 4.6%, 이전 4.9%YY
영국 통계청, 1Q 경상수지: -85억£, 예상 -64억£, 이전 -88억£(-76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최종: -2.4% -4.9%, 예상 -2.2% -4.4%, 이전 -1.6%QQ -4.1%YY

S&P/케이스-실러, 4월 주택가격지수: -18.1%, 예상 -18.8%, 이전 -18.7%YY
미국 컨퍼런스보드, 6월 소비자신뢰지수: 49.3, 예상 55.1, 이전 54.8(54.9에서 수정됨)
미국 시카고PMI, 5월 제조업지수: 39.9, 예상 39.0, 이전 34.9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 인터디펜던스 센터 연설 (오후 12시)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연방은행 총재, 뉴욕대 '경제위기'관련 연설 (오후 4시10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 커먼웰스 클럽 경제 연설 (오후 9시)


◆ 7월 1일(수)

금융감독원, '09.5월말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6시)
공정거래위, 진로 및 두산의 부당한 경품류 제공행위에 대한 건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 윤리 심포지엄 평가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H)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방통위 이경자 위원, SO 재허가 심사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9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45분, 코엑스)
한은 노동조합위원장 離ㆍ就任式(오전10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은혜의집)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한은 노동조합 제21주년 기념식 (오전1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역투자박람회 (정오, 코엑스)
기획재정부, 브릭스(BRICs) 8년의 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학원광고 자율규약 제정 (정오)
대한상의, 최근 건설업 동향 실태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3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 실적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6월 소비자물가동향 (오후1시30분)
기획재정부,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결과 (오후 1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 2시, 금융위)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전원회의- 구술심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면심의: 7개 강원지역 김치군납업체 중 4개사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한러 경제과학기술 공동위 (오후 3시, 롯데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토마토TV 인터뷰 (오후 4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상호저축은행 구조개선적립금 관리 운용기준 제정안,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일부규정 개정안 등 정례회의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계간지 '불스리뷰(Bulls Review)' 창간 (배포시)
동양종금증권, 파주지점 개소 (배포시)
대한상의, 제2회 지역투자박람회 (코엑스)

일본은행, 2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48/-29, 예상 -42/-26, 이전 -58/-31
일본은행, 2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9.4%, 예상 -7.2%, 이전 -6.6%YY
중국 국가통계국(NBS), 6월 PMI지수: 53.2, 예상 NA, 이전 53.1
중국 크레디리요네증권(CLSA), 6월 PMI지수: 51.8, 예상 NA, 이전 51.2
홍콩 금융시장, 공휴일(홍콩 특별행정구 수립 기념일) 맞아 휴장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제조업지수-수정: 45.9, 예상 NA, 이전 45.5
독일 Markit/BME, 6월 PMI제조업지수: 40.9, 예상 40.5, 이전 40.5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42.6, 예상 NA, 이전 40.7
영국 CIPS/Markit, 6월 PMI제조업지수: 47.0, 예상 46, 이전 45.4

미국 ADP, 6월 민간고용동향: -473K, 예상 -392K, 이전 -485K(-532K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6월 제조업지수: 44.8, 예상 44.5, 이전 42.8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5월 주택매매계약: +0.1%, 예상 1.1%, 이전 +6.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66M, 예상 NA, 이전 -3.87M
미국 AutoData, 6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7.0M/9.7M, 예상 NA/NA, 이전 7.3M/9.9M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제너럴 밀스, 분기실적 발표


◆ 7월 2일(목)

한국은행, 6월말 외환보유액 (오전6시)
기획재정부, OECD 국제재정포럼 논의내용 (오전 9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David Strachan, 영국 FSA 임원 (오전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 (오전 9시30분, 코엑스)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차 민관합동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공정위, SK 소속 자회사 등의 행위제한유예기간 연장신청 결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제2회 인터넷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PTV 유괴실종 경보 서비스 제공 협약식 체결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투자 애로해소 및 지원 방안 (오전 11시30분)
기획재정부, APTA 무역원활화협정 공식 채택- APTA 제32차 상임위에서 무역원활화 기본협정 타결 및 공식 채택 (정오)
기획재정부, 발생주의 회계도입에 따른 국가자산 관리체계 정비방안 (정오)
한국은행, '2009년 한국은행 지급결제 제도 컨퍼런스'개최 (정오)
대한상의, 3/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결제지연 관행 완전 해소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팽이파일 사업자들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채권지수로 본 상반기 채권시장 결산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 대상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6월 본원통화: +6.4%, 예상 NA, 이전 7.9%
일본 재무성, 1조 9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0.25%로 금리인하(예상외)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실업률: 9.5%, 예상 NA, 이전 9.3%(9.2%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5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2% -5.8%, 예상 -0.1% -5.6%, 이전 -0.9%MM(-1.0%에서 수정) -4.6%YY)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1.00% 동결 (예상 일치)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 파리 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미국 노동부, 6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467K, 예상 -355k, 이전 -322K(-345K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6월 실업률: 9.5%, 예상 9.6%, 이전 9.4%
미국 노동부, 6월 주간평균노동시간: 33.0,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6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0.0%, 예상 0.2%, 이전 0.1%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14K, 예상 NA, 이전 630K(627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5월 공장주문: +1.2%, 예상 +0.2%, 이전 0.5%(0.7%에서 수정)
어큐어티 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7월 3일(금)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전경련 정책위원회 초청강연 (오전 7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주한영국대사관 주최 컨퍼런스 (오전 9시30분)
대한상의, '제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9시30분, 일본 도쿄)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 7(그린북)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3차 G-20 기획조정위원회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2009년 6월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운용계획 민간투자분야 공개토론회 (오후 2시, KDI 별관 대회의실)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구술심의: 대우인터내셔널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3소회의- 구술심의: 메타폴리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엠넷미디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30분)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7.5)
독일 Markit/BME,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44.3, 이전 44.3)
유럽 Markit, 6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4.5)
영국 CIPS/Markit, 6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4시30분, 예상 NA, 이전 51.7)
EU 유로스타트, 5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2%MM -2.3%YY)

미국 금융시장, 독립기념일 휴장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대신증권, '부자만들기 드림3호' 판매 (6/24~7/3, 고객감동센터 ☎ 1588-4488, 1544-2000)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 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흥국알토란 공모주 증권투자신탁 판매 (6/29, 대표번호 ☎ 1588-3111)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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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소비자물가 3.4%로 둔화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올해 초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커졌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낮아졌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2일(현지시간)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6월에는 0.4% 하락해 6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기준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CPI 상승률은 3.4%로 6월의 3.5%에서 둔화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6월에는 보합이었다. 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 역시 2.6%에서 2.5%로 낮아졌다. 헤드라인과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모두 로이터와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여성이 생활용품점 '달러트리'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8.08.30 [사진=블룸버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지만, 6월에 이어 7월에도 월간 물가 흐름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초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촉발됐던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준은 공식 물가 목표를 판단할 때 CPI보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더 중시한다. ◆ CPI 예상 부합…9월 금리 인상 확률 42%로 하락 이번 CPI는 지난주 발표된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예상 밖의 일자리 감소가 확인된 직후 나온 것이어서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컸다. CPI 발표 전 CME 페드워치에 반영된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46%였다. 지표 발표 이후에는 42%로 떨어졌다. 금융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미 국채 수익률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7월 물가와 고용이 모두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연준이 당장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줄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다음 FOMC는 9월 15~16일 열린다. 다만 연준 정책위원들은 9월 회의에 앞서 8월 CPI와 고용보고서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만큼 8월에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다소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계절적 왜곡 요인이 사라지면서 고용 증가세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에너지 가격 1.5%↓…주거비가 CPI 상승분 3분의 2 세부 항목에서는 에너지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을 억제했다. 7월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1.5% 떨어졌다. 6월 5.7% 급락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다만 앞선 몇 달간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영향으로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14.7% 상승한 상태다.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 3월에는 에너지 가격이 한 달 만에 10.9% 급등했다. 식품 가격과 주거비는 각각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특히 주거비는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게 만든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다. 7월 주거비 상승폭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전체 헤드라인 CPI 상승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고 BLS는 설명했다. 신차 가격은 전월 대비 0.1%, 중고차와 트럭 가격은 0.4% 상승했다. 의료비는 0.4% 올랐고 항공료는 2.2% 뛰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미지화 한 일러스트 [사진=로이터 뉴스핌] ◆ 유가 재상승은 변수…8월 물가 다시 뛸 가능성 시장에서는 7월 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분쟁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원유 순수출국인 데다 그동안 석유 재고를 줄이면서 유가 급등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일부 흡수했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런 상황이 무기한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결국 줄어든 석유 재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만큼 원유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번 주 공개된 인터뷰에서 이란을 "교활한 협상가들"이라고 비난하며 대이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열어뒀다.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해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8월 이후 미국 물가에도 다시 상승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7월의 완만한 물가 상승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췄지만 미국 소비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물가 수준 자체가 여전히 높은 데다 임금 상승세가 물가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높은 생활비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미 의회의 향후 2년간 주도권을 결정할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koinwon@newspim.com 2026-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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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120억 달러에 팔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벤처캐피털 스라이브캐피털을 이끄는 조슈아 쿠슈너와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를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한다. 스포츠 구단 거래로는 사상 최고가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ESP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크 월터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다. 월터는 지난해 10월 버스 가문으로부터 100억 달러에 이 지분을 사들였다. 버스 가문은 1979년 제리 버스가 구단을 인수한 뒤 46년간 레이커스를 소유해 왔다. 딸 지니 버스가 아버지 사후 운영을 맡아오다 지난해 월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이번 거래는 NBA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확정된다. 레이커스의 몸값은 빠르게 상승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월터가 100억 달러에 사들인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 오른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셈이다. 쿠슈너와 아이거는 성명에서 "평생 NBA 팬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구단 가운데 하나인 LA 레이커스를 맡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제리와 지니 버스의 리더십과 비전에 큰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그 토대를 이어받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고, 이 특별한 팀과 팬들, 그리고 LA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월터는 "레이커스를 소유한 것은 내 인생의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 "특별한 투자였지만 내가 간직할 것은 커뮤니티와 팬들, 그리고 이 팀을 가족처럼 대하는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로스앤젤레스의 것이며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쿠슈너는 스라이브캐피털 창업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동생이다. 아이거는 미국 여자프로축구(NWSL) 엔젤시티FC의 과반 지분을 인수한 바 있다. 지분을 넘기는 월터도 스포츠 업계에서 이름난 큰손이다. 복합지주회사 TWG글로벌을 이끄는 그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여자프로하키리그(PWHL)에도 투자하고 있다. 2026 NBA 플레이오프에서 슛을 시도하는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12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8-1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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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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