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14~9.1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셋째주 (9.14~9.18)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14일(월)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특허취득 현황 (오전 6시)
코트라, 대규모 수출 상담회 이번 주 개최 (오전 6시)
무협, 환경산업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2/4분기 자금순환(잠정) 추계(정오, 설명회 오전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국회 재정위 (오전 10시, 국회)
‘09년 8월 전력판매량 및 전력시장 거래동향 (오전11시)
지경부, 고철 가공업체에도 KS 인증제 시행 (오전11시)
지경부, SW융합, 全산업으로 … (오전1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FTSE지수 편입 기념식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FTSE선진국 지수 편입 기념식 (오전 11시, 거래소 종합홍보관)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캐나다 중앙은행 공동 컨퍼런스' 개회 예정(정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법 시행 후 증권회사의 신규 업무 영위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국고채ETF 상장 후 최초 구성종목 변경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Stephen G Cecchetti, BIS 조사국장(오후 3시30분)
지경부 이윤호장관, 직원과의 대화 (오후 5시30분, 기표원)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만찬: Mr. Stephen G Cecchetti, BIS 조사국장(오후 6시,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대전충남본부·충북본부 방문(9/14~15)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2차 FSB 총회(9/14~16, 파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일본 경제산업성, 7월 광공업생산-수정: +2.1%, 예상 NA, 이전 +1.9%MM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산업생산: -0.3% -15.9%, 예상 -0.2% -16.6%, 이전 (-0.2%MM -16.7%YY(-0.6% -17.0%에서 각각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2Q 유로존 고용: -0.5% -1.8%, 예상 NA, 이전 -0.8%QQ -1.2%YY

국제금융연합회(IIF) 찰스 달라라, 오바마에 보내는 정책 서신 관련 기자회견 (오전 10시)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은총재, 리스크관리협회에서 “금융규제에서의 선택” 연설 (오후 12시 30분)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35%(4.29배), 이전 0.140%낙찰(3.60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10%(4.29배), 이전 0.225%낙찰(3.50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 지역CFA 대상 “경제전망 및 통화정책” 강연 (오후 3시 50분, 샌프란시스코)
세계무역기구(WTO) 수석협상단, 도하라운드 협상 재개 위한 회동 (제네바)

※종목동향
대아리드선(유상) 009940


◆ 9월 15일(화)

금융감독원,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09년 상반기 실적기준) (오전 6시)
무협, 아세안 물류시장 분석보고서 발간 및 진출 전략세미나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LG 경영인 포럼 (오전 7시,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전8시, 청와대)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교통방송 영어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8분)
기획재정부, 정보공유 및 공동검사 양해각서 체결 (오전 9시)
코트라, 북유럽 종합 통상 촉진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스웨덴 스톡홀름KBC)
코트라, 제주 북미 무역사절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캐나다 밴쿠버KBC)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ReutersTV 인터뷰 녹화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제6회 조선의 날 기념식 (오전11시)
지경부, 한•일 산업기술페어 2009 (오전11시)
지경부, 수출보험법 일부 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오전11시)
한화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정보공유 MOU (오전 11시30분, 은행회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 5개 기관 정보공유ㆍ공동검사 MOU(은행회관 16층, 오전 11시30분)
한국은행, 8월 수출입물가동향(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정오, 뱅커스클럽)
펀드판매 관련 미스터리 쇼핑 실시 및 CMA 모집질서 현장점검 (정오)
한국거래소, 대한상공회의소와 금융교육 사업 MOU체결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학술연구원 제11차 코리아포럼 (오후2시, 한국언론재단)
코트라, 손에 잡히는 중국 공공 프로젝트 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2호)
코트라, 중국 모조품 대응방안 설명회 및 전시회 개최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전통시장 방문 (오후 3시, 용산 용문시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국회의장 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 3시, 인터넷진흥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서민현장 점검방문 (오후 4시)
기획재정부, 09. 9월중 국고채 조기상환계획 (오후 5시)
지경부, 지역발전 5개년 계획 발표 (오후5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조선의 날 행사 (오후6시, 코엑스 인터H)
한은 이성태 총재, 2009년 한국은행·캐나다 중앙은행 공동컨퍼런스 환영만찬(오후 6시, 롯데호텔)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MBN TV 출연 (오후 6시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외국인직접투자: 7.0%, 예상 NA, 이전 -20.3%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EU 25개국, 7월 신차등록: 3%, 예상 NA, 이전 2.8%
프랑스 INSEE, 8월 소비자물가지수: 0.5% -0.2%, 예상 NA NA, 이전 -0.4%MM -0.7%YY
프랑스중앙은행(BOF), 7월 경상수지: -12억€, 예상 NA, 이전 -35억€
영국 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 +0.4% +1.6%, 예상 +0.3% +1.4%, 이전 +0.0%MM +1.8%YY
영국 통계청, 8월 소매물가지수: +0.5% -1.3%, 예상 +0.2% -1.5%, 이전 +0.0%MM -1.4%YY
독일 ZEW, 9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7.7, 예상 60.0, 이전 56.1
EU 유로스타트, 2Q 유로존 노동비용: 4.0%, 예상 NA, 이전 3.7%

캐나다·중국간 3차 비즈니스포럼 개최 (토론토)
미국 노동부, 8월 생산자물가지수: 1.7%, 예상 0.8%, 이전 -0.9%
미국 노동부, 8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8월 소매판매: 2.7%, 예상 2.0%, 이전 -0.2%(-0.1%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8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1.1%, 예상 0.4%, 이전 -0.5%(-0.6%에서 수정됨)
뉴욕 연준,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8.9, 예상 NA, 이전 12.1
미국 상무부, 7월 기업재고: -1.0%, 예상 -0.9%, 이전 -1.4%MM(-1.1%에서 수정됨)
위르겐 슈타르크 ECB 정책이사, '출구전략의 집행 시기와 기준' 관련 연설 (오전 11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리먼브러더스 파산 1주년 회고 연설 (브루킹스연구소)
베스트바이/크로거/어도비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크로바하이텍(무상) 043590, 뉴젠비아이티(유상)054650


◆ 9월 16일(수)

지경부, 유레카 지역순회 설명회(오전6시)
금융감독원, 잘 알려진 기업의 일괄신고서 운영방안 마련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위기관래대책회의 (오전8시, 기재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코트라, 'FTA 기회시장을 잡아라' 설명회 개최 (오전 10시, 코트라 지하 1층 국제회의실)
지경부, 전시산업 통합고시 개정 (오전11시)
지경부, ‘09년 2/4분기 제조업노동생산성 동향 (오전11시)
지경부, 고령자용 보행차 “위험” (오전11시)
방송통신위, CEO 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 개최 및 업체탐방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한-레바는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교섭회담 개최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최근 신용융자 동향분석 및 대응방안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금융위기 이후 1년간의 증시지표 분석 (정오)
무협, 2009 BIO KOREA 개막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1층 Hall B 입구)
무협, 무역센터 가족사랑 헌혈행사 (정오)
기획재정부, 8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후 2시, 국회)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대진대학원 동북아지역연구학술회의(오후2시, 대진대학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5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무협, ASEAN 물류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지역발전위원회 (오후2시30분,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제2차 지역발전위원회 보고회의 (오후 2시30분,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일산업기술페어 (오후3시, 롯데 H)
지경부 임채민 1차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창립기념식 (오후5시, 양재EL타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해외출장(FSB총회 참석, 프랑스)
코트라, 2009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19일, 벡스코 전시장 1, 2A홀)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 (~17일까지)
일본 특별국회 개시 (하토야마 유키오 민주당 대표의 총리선출 건)

스웨덴 리스크방크, 9월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3시30분)
영국 통계청, 7월 ILO실업률/8월 실업수당청구: 7.9%(24.0K), 예상 7.9%(25.0K), 이전 7.8%(24.9K)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CPI: 0.3% -0.2%, 예상 NA NA, 이전 -0.7%MM -0.7%YY

멕시코,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노동부, 8월 소비자물가지수: 0.4%, 예상 0.3%, 이전 0.0%MM
미국 노동부, 8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이전 0.1%MM
미국 재무부, 7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153억$/-975억$, 예상 NA/NA, 이전 902억$/-568억$(907억$/-312억$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리(FRB), 8월 산업생산: 0.8%, 예상 0.6%, 이전 1.0%(0.5%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 8월 설비가동률: 69.6%, 예상 69.0%, 이전 69.0%(68.5%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4.73M, 예상 NA, 이전 -5.91M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9월 주택시장지수: 19, 예상 19, 이전 18
오라클,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동부제철(유상) 016380, 모노솔라(감자) 089240


◆ 9월 17일(목)

지경부, ‘09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6시)
지경부, 제6차 공공기관 선진화 이어달리기 (오전6시)
금융감독원, 증권사 채권보유 현황 및 금리리스크 분석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몽골 협력포럼 (오전9시, 중소기업중앙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이동통신 세미나 축사 (오전 9시반, 국회도서관)
한은 이성태 총재, 한은법 관련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공청회 (오전 10시, 국회)
코트라, 북유럽 종합 통상 촉진단 단체 상담회 (오전 10시, 스웨덴 스톡홀름KBC)
지경부, 상반기 에너지 소비 11년만에 감소 (오전11시)
지경부,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 펀드 출범식 (오전11시)
지경부, 한-브라질 산업협력委 개최 (오전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CEO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 및 업체방문 (오전 11시, 프라자H, 안철수연구소)
KDI, 정책포럼 '최근 단기유동성 증가에 대한 판단' (정오)
금융감독원, IFRS 사전공시사항에 대한 점검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업자의 시장위험 내부모형 인정심사 매뉴얼」마련 및 홈페이지 게시 (정오)
한국거래소, 등락비율(ADR) 변동 추이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부산 전파관리소 및 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오후 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보편적 시청권 보장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반,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2차관, 한-브라질 산업협력위 (오후6시, 코엑스)
코트라, Buy Korea 2009 Autumn-수출구매상담회 (~18일, 킨텍스 2, 3홀)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재무성, 3Q 대기업 업황 BSI: +15.5, 예상 NA, 이전 -13.2
일본 경제산업성, 7월 3차산업활동지수: +0.6%, 예상 NA, 이전 0.1%MM
호주중앙은행(RBA), 9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10시30분)
일본은행(BOJ), 9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금리 0.1% 동결, 경기판단 상향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전국증권대회 연설 (오후 4시 30분)

영국 통계청, 8월 소매판매: 0.0% 2.1%, 예상 0.1% 2.6%, 이전 0.4%MM 3.3%YY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무역수지: 68억€, 예상 NA, 이전 23억€
EU 유로스타트, 7월 건설생산: -2%, 예상 NA, 이전 -0.3%(-1.1%에서 수정)
스위스국립은행(SNB), 통화정책 결정회의 개최: 0.25%로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개최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65K, 예상 555K, 이전 557K(555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8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98K, 예상 600K, 이전 589K(581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8월 건축허가건수: 579K, 예상 58K, 이전 564K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9월 제조업지수: 14.1, 예상 8.0, 이전 4.2
페덱스/디스커버파이낸셜/마커스/팜/더스트리트닷컴, 분기 실적 발표


◆ 9월 18일(금)

지경부, ‘08년 세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발표(UNCTAD) (오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결과 (오전 6시)
지경부, 2010 상하이엑스포 한국관 기공식 (오전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오전 7시 30분)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차관 지경위 결산심사 (오전10시, 국회)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공영방송의 정체성 확립과 재원확보를 위한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배포시)
금융투자협, 다음주 채권 발행 현황 (배포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원회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예결위원회
무협, 상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기공식 (오전 11시 28분, 상해 기공식 부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내출장: 대구경북본부·포항본부 방문(9/18~19)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82.5/89.8, 예상 NA/NA, 잠정 83.0/89.6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72.7/70.0, 예상 NA/NA, 잠정 80.0/66.7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유로머니 일본자본시장회의 연설 (오전 10시)
일본은행(BOJ), 9월 금융경제월보 (오후 2시)

독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 0.5% -6.9%, 예상 0.2% -7.2%, 이전 -1.5%MM -7.8%YY
스웨덴 리스크방크 카롤리나 엑홀름 부총재, '통화정책 균형잡기' 연설 (오전 2시)
EU 유로스타트, 7월 경상수지: 66억€, 예상 NA, 이전 -43억€(-53억€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8월 M4 공급-잠정: 0.1%, 예상 NA 이전 1.3%(1.5%에서 수정됨)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 결정 (4.50%로 금리동결)
미국 주식시장, 쿼드러플위칭(주가지수, 개별종목 선물·옵션 동시 만기)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동양종금증권, 최대 4.5% 우대 수익률 제공하는‘W-CMA α’출시(9/1~, 고객지원센터 1588-2600)
하나대투증권, 테마별 대표주식형 펀드 4종 판매수수료 무료이벤트(8/3~9/30, 고객상담 1588-3111)
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B금융, 4대 금융그룹 최연소 회장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낙점됐다. 압도적인 실적을 앞세워 사실상 연임이 확정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던 양종희 현 회장을 제치고 이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KB금융이 '안정' 대신 '변화'를 선택했다는 평가다.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에 올랐던 이 부문장은 4대 금융그룹 회장 가운데서도 최연소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내 주요 핵심 직무를 두루 경험한 만큼 가계대출 규제와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은행 수익성 강화와 비은행·글로벌 사업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AI 인포그래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9.11 peterbreak22@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27일 압축한 숏리스트 3인(성명 가나다순)인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대상으로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압도적인 실적으로 사실상 연임 확정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양종희 현 회장 대신 이재근 부문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된 데 대해 업권에서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에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KB금융은 지난해 전년 대비 15.1% 증가한 5조800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3조8000억원을 기록, 연간 기준 사상 첫 6조원 돌파를 넘어 7조원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갈수록 강화되는 가계대출 규제로 인해 핵심인 이자수익 성장세가 위협받고 있고, 여전히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와 생산적 금융 및 포용금융 등 점차 확대되는 정부 요구 등을 반영할 때 더욱 공격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분석이다. 회추위 설명처럼 이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내 주요 핵심 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준비된 경영진이다. 1993년 입행 후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를 주도하며 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앞장섰다. 이후 은행에서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친 후 2022년에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됐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 체질의 재설계를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를 탈환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5년부터 그룹의 부문장에 선임되어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 부문과 WM·SME 부문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언급한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압박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금융그룹 회장 연임 및 3연임을 당국이 노골적으로 견제하는 상황에서 정책적 리스크가 있는 '안정'보다는 준비된 리더를 중심으로 '변화'를 선택했다는 관측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이미 연임이 확정된 다른 금융그룹에 비해 KB금융은 차기 회장 승계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영향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측면이 있다"며 "이사회가 독립적으로 판단했겠지만, 이런 부분도 무시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이름을 올린 이 부문장은 4대 금융그룹 회장 중에서도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기록하게 됐다. 1966년생으로 이 부문장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1956년생)과 10년 정도 차이가 나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1961년생)보다도 5살 어리다. 윤종규 전 회장에 이어 은행장 출신 경영진이 다시 그룹 회장에 선임되면서 비은행 확대와 함께 은행 수익성 강화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가계대출이 규제적 제한을 받고 있는 만큼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 예상된다. 조 위원장은 "금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에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에 개시했고, 객관적인 검증기준을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을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의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11 18:22
사진
'런종섭 의혹' 尹, 1심 범인도피 무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고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일명 '런종섭'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부 조형우)는 11일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인들의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심우정 전 법무부 차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 사실을 모른 채 호주대사로 임명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관련해 "이 사건은 이종섭의 출국금지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된 이종섭에게 호주대사 임명 지시를 내린 것으로, 그 자체만으로 범인 도피 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이종섭을 호주대사로 임명해서 공수처의 수사를 전면적으로 저지하거나 방해하려는 의지·의사가 있었다고 추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특검 주장 전부 배제..."이종섭 출국금지 상태 몰라"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싸고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전 장관 등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이 수사를 축소하기 위해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채 상병은 구명조끼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경북 예천에서 폭우 피해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 사건 초동수사를 총괄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경찰에 이첩하려 했으나 이 전 장관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했고, 재검토를 거쳐 혐의 대상 등이 축소됐다. 이후 언론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사건을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이런 일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고 반응했다는 'VIP 격노설' 등이 확산했다. 특검은 그해 9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 전 장관을 고발하고 이 전 장관에 대한 탄핵 움직임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거세지자 윤 전 대통령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급파했다고 봤다. 구체적으로 이 전 장관이 그해 9월 경 장관직에서 사임한 후 두 달 뒤인 11월 호주대사로 정식 임명됐다. 이후 공수처가 12월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한 후에 한 달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출국금지 조치했다. 특검은 출국금지 상태였던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기 위해 형식적인 심사 출국금지 해제 절차도 형식적으로 거쳤다며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해서도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출국금지임을 몰랐다고 보고 이같은 특검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재판부는 "만약 대통령이었던 피고인이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과 같은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조치를 미리 알았고, 그럼에도 출국금지를 무력화하려는 방편으로 호주대사 임명을 지시했다면 그건 아무리 임명권을 가진 대통령이라고 해도 수사를 정면에 반해 정당화되지 않는 도피의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라고 봤다. 그렇지만 재판부는 "이종섭이 2024년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된 이후 비로소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이 이 사건 관계자에게 알려졌다"라며 "공수처 고발 이후 이종섭을 호주대사 임명에 지시를 내린 것 자체만으로는 도피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당시 피고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서 외교사절인 공관장 임명 폭넓은 재량권이 있었다"라며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곧바로 범인도피를 인정하는 것은 구성요건 적용이 없고, 범인도피죄를 지나치게 확장할 위험이 있으며 대법원 판례에 반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선고 후 윤 전 대통령 측은 "법리와 기록에 비추어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라며 "채해병 특검 역시 이제 무리한 형사재판을 이어가기보다 이번 무죄 판결의 법리와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 사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00wins@newspim.com 2026-09-11 15: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