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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종합 스케줄 (1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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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0월 다섯째주(10.26~10.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0월 26일(월)

금감원, 선진 금융감독당국 간부직원 초청 국제세미나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3/4분기 실적관련 기업설명회 일정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 실질GDP(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경제5단체장 간담회 (오전 8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제인터넷주소기구 서울회의 (오전 9시, 롯데호텔)
무협, 기업가정신 주간 개회식 개최 (오전 9시 30분, 그랜드 인터컨H)
지식경제부, 제2회 기업가정신주간 개회식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태 7개국 각료, 기후변화 대응 성명서 (오전 11시)
방통위, 제11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도 환율 전망 (11시)
전경련, 제22차 한미재계회의 예고(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경영연구원 특강 (정오, 하얏트호텔)
KDI 국제정책대학원, 독립국가연합(CIS) 경제개발전략과정 개최 (정오)
통계청, '제3차 OECD 세계포럼' 27일 개막 (정오)
통계청, '통계로 보는 자화상' 영문 서비스 개시 (정오)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대표 오찬 간담회 (정오, 총리공관)
금감원, 신용평가 공정성 제고를 위한 표준내부통제기준 마련 (정오)
금감원, 여행을 미끼로 한 다단계 자금모집(유사수신)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장기업 IR EXPO 녹생포럼 등 주요프로그램 안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제해외동포 무역경제포럼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불가리아 정상회담 (오후 3시 15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경남본부·부산본부 방문 (10.26~27)
한국은행,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Evidence from Stock Prices(금융경제연구 제40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 종사자 한국자본시장 연수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신3高시대의 펀드투자전략 (배포시)

홍콩, 청엥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오스트리아,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아일랜드, 10월 뱅크할리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GfK, 11월 소비자신뢰지수: 4.0, 예상 4.5, 이전 4.3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위기의 여파: 대화와 기회의 시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싱가포르)

뉴질랜드, 노동절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 '금융규제에 대한 미래' 주제 연설 (오전 9시 10분, 몬트리올)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75%(3.80배), 이전 0.080%(4.03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47배), 이전 0.170%(3.57배)
미국 재무부, 70억$ 5년물 물가연동국채 입찰 결과: 0.769%(3.10배)
코닝/맥그로힐/버라이존, 분기실적 발표


◆ 10월 27일(화)

한국은행, 10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스마트그리드, 중전기기가 앞장선다 (오전 6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8월 (오전 6시)
무협, FTA 민간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7시 반, 밀레니엄 힐튼)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축사 (오전9시, 신라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6회 저축의 날 행사 (오전 10시 30분, 은행연합회)
한은 이주열부총재, 제3차 OECD 세계포럼 참석 (오전 11시, 부산 BEXCO)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 표준분야 개도국지원 교육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rren Hub Korea 2009 Autumn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계산업대전 (오전 11시, 킨텍스)
중소기업청, 중소소매유통개선단 운영 (오전 11시)
삼성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전 11시, 춘천세종호텔)
전경련, 민간발전사업 투자·운영 관련제도 개선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국제컨퍼런스 "국제금융위기: 시장과 정부, 누구의 책임인가"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전기산업 취업박람회 (오전 11시 10분,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세계포럼 환영사 (오전 11시 30분, 부산 BEXCO)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기자단 오찬 간담회 (정오)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정오)
금감원, CMA 모집질서 현장점검 결과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방통위, 우주전파환경 서비스 수요자 컨퍼런스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오후 4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제20차(9.10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한국은행, Sovereign Wealth Fund Investments and Market Destabilization(금융경제연구 제40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통합전자공시 사이트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 민간기관 및 금융업계 최초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배포시)

인도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25%로 금리동결 및 부분적 출구전략 실시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5, 이전 -36
유럽중앙은행(ECB) 위르겐 슈타르크 정책이사, '사회시장경제' 관련 페터스베르크컨퍼런스 연설 (오전 4시)
유럽중앙은행(ECB), 9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1.8%, 예상 2.2%, 이전 2.5%YY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메리 샤피로 위원장,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연설 (오전 8시)
S&P/케이스-실러, 8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2% -11.3%, 예상 +1.0% -11.9%, 이전 +1.6%MM -13.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소비자신뢰지수: 47.7, 예상 53.5, 이전 53.4(53.1에서 수정됨)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금융상임위원회 출석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20%(3.63배), 이전 1.034%(3.23배)
미국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미국 재무부 티모시 가이트너 장관,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에서 진행되는 찰리로즈쇼(Charlie Rose)의 재무장관과의 대담에 출연
BP/인터랙티브/US스틸/발레로에너지/머큐리컴퓨터/비자, 분기실적 발표


◆ 10월 28일(수)

지식경제부, 제6회 전력기술진흥대회, 전기인의 날 (오전 6시)
금감원, 2009년 3/4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한국은행, 9월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코트라, 2009 한국기계전 연계 수출상담회 (오전 9시 반, 킨텍스)
방통위, 문방위 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책금융공사 창립행사 (오전 10시 30분, 산은캐피탈)
지식경제부, '09년 제2차 수출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역특구 합동연찬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회 화학산업의 날 제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9월 신설법인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창업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방송통신 연차총회 기조연설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 경영실적으로 본 환율효과 분석과 전망 (오전 11시)
전경련, 한-EU FTA 주요 내용 및 우리 기업에의 영향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대회의실)
한국은행, 9월중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관세청, 인도진출 우리기업을 위한 FTA활용 설명회 개최 (정오)
KDI 정책포럼, 부동산 시장과 국민경제 :시뮬레이션 분석을 중심으로 (정오)
금감원, 금융투자업자의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안)' 마련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유럽연합상공회의소 간담회 (정오, 하얏트호텔)
한국거래소, 세계한상대회에서 상장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ETF 신규 상장 안내 (정오)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기재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화학포럼 창립 출범식 (오후 4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산업은행지주 설립 기념식 (오후 4시, 산업은행)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충북본부·대전충남본부 방문 (10.28~29)
한국은행,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 the Carry Trade(금융경제연구 제405호)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with AUDI and Volkswagen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코트라, 그린허브코리아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소매판매: -1.4%, 예상 -1.6%,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시프러스,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체코공화국,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9월 수입물가: -0.9% -11%, 예상 -0.6% -10.7%, 이전 1.3%MM -10.9%YY
유럽중앙은행(ECB), 은행대출서베이 발표 (오전 5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50%로 0.25% 금리인상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5%로 동결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1% 0.0% 예상 0.1% 0.0%, 이전 -0.4%MM -0.3%YY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인도-프랑스 간 비즈니스 기회 촉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인도 뭄바이)

미국 상무부, 9월 내구재주문: 1.0%, 예상 1.0%, 이전 -2.6%
미국 상무부, 9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0.5%, 예상 0.3%, 이전 -2.6%
미국 상부무, 9월 신규주택판매: 402K, 예상 440K, 이전 417K(429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78M, 예상 NA, 이전 1.31M
미국 재무부, 41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388%(2.63배), 이전 2.470%(2.40배)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은행무역상업상임위원회 출석 (오후 4시)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2.50%로 금리동결
미국 농무부 톰 빌색 장관, 美中 연례 상업무역합동위원회 회동 참석차 중국 방문(~29일까지)
미국 급여차르(pay czar) 케네스 파인버그, 7개 공적자금 투입기업의 25명 최고연봉자에 대한 급여삭감 보고서 관련 하원정부개혁감독위원회에서 증언
코노코필립스/헤스/굿이어타이어/넥센/퀘스트/뉴포트/, 분기실적 발표


◆ 10월 29일(목)

한국은행, 10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안동 간고등어 '무역피해'판정 받을까? (오전 6시)
금감원, 한국,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신흥시장위원회(EMC) Working Group 3 공동의장직 수행 (오전 6시)
전경련, 국내기업의 윤리경영 및 CSR 추진실태(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 개최계획10.30 연세대/ 11.2 부산대 (오전 9시)
코트라, 캐나다 BC-SK주 광물 투자 포럼 및 설명회 (오전 9시,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Robert P. Kelly, Bank of NewYork Mellon, CEO (오전 9시 45분)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 워크숍 일본대표단 접견 (오전 10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컨퍼런스 환영사 (오전 10시, 렉싱턴호텔)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회 반도체의 날 행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4차 기후변화대응 산관학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육성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의료기기단지 현장방문 (오전 11시, 원주)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현장 생산성 향상 대책 (오전 1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신라호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협회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전경련,사회공헌위원회 개최(오전 11시, 조선호텔 2층 튜울립룸)
전경련, 11월 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오전 11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4G 심포지움 축사 (오전 11시 30분,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달러화 및 엔화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 비교 분석과 시사점 (정오)
통계청, 2009년 김장무·배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오)
금감원, 상장기업의 변칙적 자산양수도에 대한 대응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워크숍 축사 (오후 1시, 프라자호텔)
방통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MF REO 컨퍼런스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4시 30분, 과천청사 대강당)
기획재정부, 09년 11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10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3호)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말 적립식 펀드 판매 현황 (배포시)
무협,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무협, 글로벌 파워텍 2009 Autumn 수출 상담회 (~30일, 코엑스)

일본 경제산업성, 9월 광공업생산-잠정: 1.4%, 예상 1.0%, 이전 1.6%MM
일본은행(BOJ), 9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3.2%, 예상 NA, 이전 -3.5%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터키, 공화국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8.1%(-26K), 예상 8.3%(-20.0K)NA, 이전 8.2%(-12K)
영란은행(BOE), 9월 M4 공급-수정: 0.8% 11.6%, 예상 NA NA, 이전 0.7%MM 11.3%YY
영국은행협회(BBA), 9월 모기지승인건수: 56.2K, 예상 54.0K, 이전 52.0K
EU 경제금융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8, 예상 -18, 이전 -19
EU 경제금융국, 10월 경기신뢰지수: 86.2, 예상 84.0, 이전 82.8
EU 경제재무부, 10월 기업경기신뢰지수: -1.78, 예상 -1.95, 이전 -2.07
유럽중앙은행(ECB), 통화경제학의 주요발전사 주제 컨퍼런스(~30일까지, 프랑크푸르트)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속보: 3.5%, 예상 3.3%, 이전 -0.7%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속보: 0.8%, 예상 1.3%, 이전 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30K, 예상 525K, 이전 531K
미국 재무부, 31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141%(2.65배), 이전 3.005%(2.79배)
앨러건/켈로그/무디스/모토롤라뉴몬트마이닝/노블에너지/프록터&갬블/로열더치셸/스프린트넥스텔/메트라이프/마이크로스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 10월 30일(금)

금감원, 2009년 9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환영사 (오전 9시,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관세청, 이달의 관세인 시장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1시 30분)
통계청, 2009년 9월 및 3/4분기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지경부 장관, 지경부 워크ㅤㅅㅛㅍ (오후 3시, 천안연수원)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4시 30분)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10.30 연세대 행사 결과 (오후 5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만찬: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6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한국금융투자협회주관 세미나 강연 (오후 6시, 충남 아산 금융투자교육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언론사 경제금융부장 및 은행장 초청세미나 (오후 7시 50분, 워커힐호텔)
지식경제부, '09년 10월 수출입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9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4%, 이전 -2.4%YY)
일본 총무성, 10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1%, 이전 -2.1%YY)
일본 총무성, 9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6%, 이전 5.5%)
일본 총무성, 9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2.6%)
일본 국토교통성, 9월 대기업 건설수주: -14.0% 예상 NA, 이전 -25.2%YY
일본 국토교통성, 9월 주택착공호수: -37.0%, 예상 -37.1%, 이전 -38.3%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 (0.10%로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반기 '경제 및 물가 전망 보고서 발표 (오후 3시)

영국 GfK,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3, 예상 -15, 이전 -16
영국 네이션와이드, 10월 주택가격 (오전 3시, 예상 이전 0.9%MM)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6시, 예상 9.7%, 이전 9.6%)
유럽중앙은행(ECB) 로렌조 비니 스마기 정책위원, '새 유럽과 지중해' 관련 토론 패널 참석 (오후 12시 30분)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2%)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1.3%)
미국 상부무, 9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3%MM -0.5%YY)
미국 시카고PMI, 10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9, 이전 46.1)
미국 미시건대 10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0, 이전 73.5, 잠정 69.4)
미국 노동부, 3Q 고용비용지수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4%)
미국 재무부, 2008년 해외증권보유액 관련 보고서-최종 발표
셰브런/듀크에너지/가트너/소니,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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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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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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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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