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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신증권

- 승진 -



결제업무 박형근
인사 홍대한
채권운용 정기동
기업분석 문정업
영업부 조용현



전주 황상규
동래 위호열
광명 박진규
종로 신병준
수원 유기상



법인자산영업 민영기
SF 김태훈
신규서비스지원 박성준



강남 이순남
대림동 김종오
부전동 윤건준
무거동 김정현
남천동 이정화
나주 박흥철
용산시티파크 한명희
정자동 박중욱
목포 정연규



법인자산영업 박동일



남대문 구자우
중앙청 박찬정
신촌 신영현
상계동 최철웅
창동 박수건
구리 이무성
뚝섬 조근형
천호동 임경혁
명일동 강준규
압구정 류지만
도곡역 김영현
강남역 나영철
신천역 임호성
영업부 채국진
영업부 고재성
영등포 탁찬우
광명 천동찬
광명 이영주
대림동 맹주경
보라매 정연인
염창동 한동운
염창동 서정국
원주 김희준
남인천 윤용광
분당 성호열
부전동 여태진
울산 김경민
마산 김상천
창원 오인
대구서 김문혁
부산 곽상진
복현 이순진
구미 김승현
군산 유숙희




감사실 정재훈
기획실 선창열
재무관리 김대근
자금 국종민
신탁 이원희
기업분석 반종욱
기업분석 정연우
기업분석 최정욱
기업분석 양지환
IT전략기획 장강일
트레이딩시스템 홍성진
비즈니스시스템 황규석
투자전략 홍순표
금융주치의전략 정경엽
컨설팅클리닉 김용태
강서지역본부 황진명
기업금융1 양승엽
파생상품영업 김명국
Wholesale파생영업 이철희
퇴직연금컨설팅2 문성필
마포 박종현
강북 김현숙
천호동 오세경
반포 김동욱
영업부 김명은
대림동 이은경
관악 최영재
일산 홍정숙
김포 박종철
부천 임종원
진주 손정모
대구서 박준홍
목포 김미희
광양 김병곤
둔산 심승식



기획 박종훈
인재개발 최원용
신탁 박봉희
트레이딩시스템 유지평
비즈니스시스템 추정태
비즈니스시스템 구상민
투자전략 최재식
투자전략 이승재
기업분석 정보라
Global사업 조경택
고객감동센터 유욱상
컨설팅Lab 최진

- 전근 -



Wholesale1본부 박규상
Wholesale2본부 이창화



중부법인사업 유광조
금융주치의추진 장우철



역삼동 조우진
선릉역 윤원철
일도 고상범
인천 강성호
부천 김창빈



IT전략기획 현준호
트레이딩시스템 최명재
채권영업 안경환
퇴직연금컨설팅1 이제영
퇴직연금컨설팅2 나동익
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
E-biz 조정건
컨설팅Lab 주명호
기획 김호준
신탁 오행근
비즈니스시스템 김병회
기업금융1 민정식
Trading 최형근



중앙청 박찬일
하계동 김상조
뚝섬 육철한
천안 류광일
북인천 이홍윤
창원 이수정
대전 김남곤
둔산 배형갑
상암DMC 이현호
구리 박영복
영동 윤여준
무역센터 송영진
제주 김성익
관악 이연미
오산 김경남
마산 황성휘
광주 김영설
서대전 박판주
안산 황성훈



기업금융2 하영오
채권운용 문병식
채권운용 이성영
해외파생상품 이광희
퇴직연금컨설팅1 이영철
퇴직연금컨설팅2 양광석
퇴직연금컨설팅2 김성진



종로 황광복
마포 임하신
일산 심성보
역삼동 박성수
시흥동 박기호
시흥동 문진택
인천 이상출
창원 서홍길
광양 최동일
익산 유원곤



IT전략기획 강찬원
감사 최규진
신규서비스지원 양영신
컨설팅Lab 김석
금융서비스개발 김종선
해외파생상품 이선영
기업금융1 김덕웅
기업금융1 최광석
기업금융1 김우일
기업금융1 김윤보
기업금융1 조재형
기업금융1 김현석
기업금융2 정성엽
기업금융2 임재윤
기업금융2 고재욱
Trading 서범진
채권영업 박현수
채권영업 박세진
채권영업 김성현
채권운용 송찬우
퇴직연금컨설팅1 이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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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법인사업 왕충종
상계동 조세형
제기동 김태경
동대문 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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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역 박진철
영업부 문현숙
대림동 소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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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조영도
평촌 성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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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동 허율
전주 노재동
순천 김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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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박성희
하당 염정철



감사 신동호
법무 김창영
기획 신범식
인사 이규환
인재개발 임준영
IT전략기획 김진상
IT전략기획 이준규
트레이딩시스템 남진영
E-biz 이영섭
E-biz 강윤기
E-biz 백준오
신규서비스지원 최광철
고객감동센터 이남현
컨설팅Lab 오영석
금융서비스개발 박현선
금융서비스개발 유금상
Compliance 이창용
결제업무 한선아
결제업무 김남균

2. 대신투자신탁운용

- 승진 -



경영관리 오홍진
금융공학 정만성
마케팅 최규철



대안투자 성경일

- 전근 -



주식운용 김삼두

3.대신경제연구소

- 승진 -

금융공학실 송정섭
금융공학실 김훈길

4.대신홍콩현지법인

- 승진 -

홍콩현지법인장 조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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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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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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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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