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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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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넷째주(4.19~4.2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9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 비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3월의 공정인상 시상•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국실장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상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 대상설비 조정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4.19국립묘지)
지식경제부, 융-복합 나노제품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클러스터 광역본부 비전 선포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삼성전기-LS엠트론 등 기술개발 출연 펀드 700억원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기업연합관 D-10)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10분, 트레이드타워)
한국은행, 2010년 3우러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1/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부동산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대상 전략적 홍보 시범 실시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회의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춘계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오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출입기자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글로벌 금융위기와 재정거래차익- 한국사례: 금융경제 연구 제42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투자성과기준(GIPS) 번역서 개정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이슈 특강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일본 내각부, 3월 소비자신뢰지수: 40.9, 예상 NA, 이전 39.8
일본 백화점협회, 3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3.5% -5.1%, 예상 NA/NA, 이전 -5.4%/-6.5%

유럽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 아테네 방문, 그리스 구제 패키지 관련 세부안 협상
천연가스수출국포럼(GECF) 에너지장관, 알제리서 회동, 가격 인상 제안 고려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개최(스톡홀름, ~20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1.4%, 예상 1.0%, 이전 0.1%MM
유럽중앙은행(ECB) 루카스 파파데모스 부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 연례보고서 제출(정오)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66배), 이전 0.155% 낙찰(4.52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0%(4.38배), 이전 0.240% 낙찰(4.4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사, 경제 변화에 대해 연설 (뉴욕)
씨티그룹/엘라이릴리/핼리버튼/IBM/지온뱅코프, 분기실적 발표
보스턴 마라톤 개최


◆ 4월 20일(화)

대한상의, 구미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아시아 컨퍼런스(재정부-IMF 공동개최) 개최지 확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글로벌기업 한국부품소재기업에 러브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철광석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큰 폭 상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볼리비아 리튬 확보 정부 총력전 (오전 11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민-관 R&D 협력펀드 결성식 (오전 11시, 서울)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도입-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정오)
금융감독원, 저소득 저신용자 대상 '희망홀씨 대출'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미결제약정제한수량 위반에 대한 약식제재금 부과제도 시행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정기총회 (오후 2시, 천안교육원)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볼리비아 리튬산업화 용역계약 체결식 (오후 2시,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웹서비스 환경개선 전문가협의회 워크숍 개최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후 2시 30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방통위 최사중 위원장, UAE 국영통신사(WAM) 사장과의 면담 (오후 5시)
방통위, 전직 정통부장관 및 방송위원장과의 만찬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Local Sharing of Private Information and Centaral Bank Communication :금융경제연구 제4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4.28)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서장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3차산업활동지수: -0.2%, 예상 NA, 이전 +2.9%
호주 연방준비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0.25%포인트 인상

독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1.5%, 예상 0.4% -1.8%, 이전 0.0%MM -2.9%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경상수지: -39억€, 예상 NA, 이전 -17억€(-81억€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0.6% 3.4%, 예상 0.3% 3.2%, 이전 0.4%MM 3.0%YY
영국 통계청, 3월 소매물가지수: 0.7% 4.4% 예상 0.4% 4.2%, 이전 0.6%MM 3.7%YY
독일 ZEW, 4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3.0, 예상 45.1, 이전 44.5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연설(오전10시)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 리먼브라더스에 관한 증언 (오전11시)
뱅크오브뉴욕//코카콜라/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노던트러스트/US뱅코프/애플/야후, 분기실적 발표


◆ 4월 21일(수)

지식경제부, 한-UAE 반도체협력 제1차 회의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견기업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R 인터뷰 (오전 8시 1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년 세계 경제•금융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하이야트 호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해외부품소재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황창규 지경부 R&D CTO임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혁신으로 ‘녹색시장’연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탄소세 도입에 따른 산업부문별 영향과 대응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고용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관세청, 4월20일기준 수출입동향; 잠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ETF LP 1/4분기 종합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 가맹본부 시정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략기획단장 임명장 수여식 (오후 4시 30분, 집무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중국투자전문가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IMF•WB (4/21~25,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미국 SEMI, 3월 장비수주출하비율(BB ratio): 1.19, 예상 NA, 이전 1.23배(1.22배에서 수정됨)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 미야기현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11시40분)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8.5/100.5, 예상 NA/NA, 잠정 97.9/100.7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90.0/100.0, 예상 NA/NA, 잠정 90.0/100.0

영국 통계청, 2월 ILO실업률/3월 실업수당청구: 8%(-32.9K), 예상 7.8%(-10K), 이전 7.8%(-32.3K
영란은행(BoE) 4월 7~8일 정책회의 의사록 공개(시간미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89M, 예상 NA, 이전 -2.20M
AT&T/보잉/키코프/맥도날드/웰스파고/이베이/퀄컴/샌디스크/스타벅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2일(목)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무역협회, KT 이석채 회장 초청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주제 : 스마트폰이 여는 IT의 미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전경련,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오전 9시,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식경제부, 신제품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부총리 면담 (오전 11시)
대한상의, 글로벌 온실가스•무역 관련 환경규제 가이드 발간 (오전 11시)
방통위,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전경련, 스포츠의 경제학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말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및 분석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아싸 이블로이코리아(주)의 삼화정밀(주) 기업결합 건 심사 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농어촌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협의회 발대식 개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강연회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카자흐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조건부 도산확률을 이용한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 금융경제연구 제428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 신축 기공식 (배포시)

일본 재무성, 3월 무역수지: 9489억엔, 예상 1조 300억엔, 이전 6510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4월 기업신뢰지수: 97, 예상 95, 이전 93(94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6.7, 이전 56.3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 57.8, 예상 54.1, 이전 53.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61.3, 예상 60.1, 이전 59.6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 55.0, 예상 55.2, 이전 54.7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7.5, 예상 56.8, 이전 56.6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5.5, 예상 54.3, 이전 54.1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잠정: 0.1%, 예상 NA, 이전 0.2%
영국 통계청, 3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235억£, 예상 240억£, 이전 97억£(123.6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3월 공공재정(PSNCR): 258억£, 예상 320억£, 이전 80억£(77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3월 소매판매: 0.2% 4.0%, 예상 0.6% 2.4%, 이전 2.0%MM 5.0%YY(2.1% 3.5%에서 수정됨)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36, 예상 -34, 이전 -37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제5회 ECB 컨퍼런스에서'경제위기가 가져온 변화' 연설(오전 7시30분)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5, 예상 NA, 이전 -17.2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56K, 예상460K, 이전 480K(484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6.0%, 예상 0.3% 5.8%, 이전 -0.6%MM 4.4%YY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1% 0.9%, 예상 0.1% 0.9%, 이전 0.1%MM 1.0%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기존주택매매: 5.35M, 예상 5.28M, 이전 5.01M(5.02M에서 수정됨)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2월 주택가격지수: -0.2% -3.4%, 예상 NA, 이전 -0.6%MM -3.3%YY
포드/노키아/펩시코/버라이즌/캐피탈원/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3일(금)

기획재정부, 개도국의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연 (오전 0시 국제엠바고)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경쟁법센터 세미나 (오전 9시 20분, 대한상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SESE나라 발대식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필 부쎄이 시애틀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1급) 개발을 위한 예비시험 실시 (오전 11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어불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동인개발(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오피스천국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에스씨엔지니어링(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SK건설(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 대통령보고회의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케이티커머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농어촌 스마트인프라구축 협의회 (오후 4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14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베트남, 흥 브엉 왕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전산업활동지수 :-2.3%, 예상 NA, 이전 +3.8%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뉴욕경제인클럽 연설

프랑스 INSEE, 3월 소비지출 :1.2%, 예상 0.6%, 이전 -1.2%MM
독일 Ifo, 4월 재계신뢰지수 :101.6, 예상 98.6, 이전 98.1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2% -0.3%, 예상 0.4% -0.1%, 이전 0.4%QQ -3.1%YY
EU 유로스타트, 2월 신규산업수주 :1.5% 12.2%, 예상 0.8% 11.2%, 이전-1.6%MM 7.5%YY(-2.0%MM 7.0%YY에서 수정)
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제5회 ECB 컨퍼런스 토론 참석(시간미정)

미국 상무부, 3월 내구재주문 : -1.3%, 예상 0.3%,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판매 :411K, 예상 320K, 이전 324K(308K에서 수정)
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전 6시 30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2010년 봄 총회 개최 (워싱턴, ~25일)


◆ 4월 25일(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결과(잠정) (오전 8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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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1패 뒤 2연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세계 최강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현존 최고 수준의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를 꺾고 인간 바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신진서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카타고를 상대로 221수 만에 흑 11집 반승을 거뒀다. 신진서는 1국을 내준 뒤 2국과 3국을 연달아 따내며 최종 전적 2승 1패의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국은 신진서가 흑돌 두 점을 먼저 놓는 2점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흑이 0.5집을 부담해 무승부가 나오면 카타고의 승리로 인정되는 방식이었다. 신진서에게는 5시간과 30초 초읽기 1회가 주어졌고, 카타고는 제한시간 없이 매 수 20초 안에 착수했다. 대회 전 전망은 밝지 않았다. 대부분의 바둑계 관계자는 현존 최강 AI를 상대로 신진서가 한 판만 이겨도 성공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신진서는 예상을 뒤엎었다. 1국에서는 카타고가 초반부터 준비한 예상 밖의 수에 흔들리며 패했지만, 2국에서 안정적인 운영으로 반격에 성공했고, 마지막 3국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내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최종국에서 카타고는 앞선 두 대국과 달리 첫수로 소목을 선택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신진서 역시 잠시 고민한 끝에 우하귀 소목으로 응수하며 차분하게 포석을 이어갔다. 이후 대국은 신진서가 사전에 예고했던 대로 복잡한 전투를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는 귀의 일부 실리를 내주는 대신 상변과 중앙에 두터운 세력을 구축했고, 80수 무렵부터 거대한 흑진을 형성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신진서 9단이 29일 서울 중구 조선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알파고 10년 : 위대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CEO와 친선대국을 마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승부를 가른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었다. 1국에서는 70수, 2국에서는 160수 무렵 AI의 예상 승률 99%가 무너지며 집 차이가 줄어들었지만, 3국에서는 한 번 잡은 우세를 끝까지 유지했다. AI의 예상 승률은 대국 내내 99% 안팎을 유지했고, 끝내기에서도 형태를 지키며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신진서는 11집 반이라는 큰 차이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승리로 신진서는 이세돌 이후 한층 더 진화한 AI를 상대로 공식 대국에서 2승을 거둔 최초의 기사가 됐다. 돌 두 점의 도움을 받는 접바둑이었지만,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AI를 상대로 역전 시리즈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을 통해 판당 5000만원의 대국료와 2승에 따른 승리 수당을 포함해 총 2억5000만원을 받았고, 우승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도 품에 안았다. 한편 카타고는 미국 컴퓨터 과학자 데이비드 우가 개발한 오픈소스 바둑 AI로, 이번 대국에서는 RTX 3090 그래픽카드 4장을 병렬 연결한 전용 시스템을 활용해 최상의 연산 성능을 구현했다. 카타고가 계산한 수는 한국기원 소속 이단비 초단이 대리 착수하며 대국이 진행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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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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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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