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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원', "하얀색 옷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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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캐릭터 한정판 배터리 커버 2만개 증정
- 국내 누적 공급 30만대, 일 최대 8500대↑ 개통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가 국민 스마트폰 '옵티머스원(LG-SU370/KU3700/LU3700)'의 화이트 색상을 3개 통신사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은 깔끔한 무광의 흰색 외관에, 핑크 골드 테두리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옵티머스원'은 블랙, 블랙골드, 와인레드, 다크블루에 이어 화이트 색상을 더해 총 5개 라인업이 모두 갖춰졌다.

'옵티머스원'은 10월 초 출시 이후 1개월 여 만에 국내 누적 공급량 30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일 최대 개통수 8500대 이상을 기록하며 스마트폰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다.

MC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옵티머스원은 스마트폰 대중화를 위한 제품인 만큼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해 국내 스마트폰 최다 5종의 색상을 선보인다"며 "이를 계기로 초기 판매 호조세를 지속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구매고객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 옵티머스원 광고 속 스머프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배터리 커버 총 2만개를 증정한다. 

이달 28일까지 옵티머스원 마이크로사이트(http://www.cyon.co.kr/event/optimusone/index.html)에 접속, 제품 등록 및 선호 색상을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0명을 선정해 한정판 배터리 커버를 제공한다.

전국 판매점에서도 별도 이벤트를 통해 1만5000명에게 한정판 배터리 커버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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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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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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