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인사] 한국수자원공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기자] 한국수자원공사 K-water가 17일 본부장 및 처·실장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해외사업본부장   윤병훈(尹柄薰)
▲ 강원지역본부장   최병만(崔炳晩)
▲ 충청지역본부장   정운교(鄭雲敎)
▲ 경북지역본부장   이성우(李成雨)

▲ 비서실장            안재홍(安宰弘)
▲ 감사실장            이학수(李學洙)
▲ 경영관리실장     권형준(權炯駿)
▲ 기술관리실장     한경전(韓庚傳)
▲ 재무관리처장     홍용선(洪容善)
▲ 정보관리처장     전찬구(全燦求)
▲ K-water교육원장   이경일(李鏡日)
▲ 댐ㆍ유역관리처장  김진수(金鎭秀)
▲ 조사기획처장         박재영(朴宰永)
▲ 수도관리처장         김한수(金翰洙)
▲ 수도기술처장         배상식(裵相植)
▲ 친수사업처장         전병구(全秉九)
▲ 녹색에너지처장      한호연(韓浩淵)
▲ 설계사업처장         김자겸(金自謙)
▲ 해외기획처장         강우규(姜又圭)
▲ 해외사업처장         김영진(金榮珍)
▲ 4대강건설처장       이진호(李塡鎬)
▲ 4대강사업처장       박언상(朴彦相)
▲ 수돗물분석연구센터실장   백경희(白京姬)
▲ 수도권관리처장     임대준(任大準)
▲ 수도권시설처장     최승철(崔勝喆)
▲ 성남권관리단장     안효원(安孝源)
▲ 임진강건설단장     나상진(羅相鎭)
▲ 강천보건설단장     박성순(朴聖淳)
▲ 충남중부권관리단장         김영회(金英會)
▲ 대청댐관리단장     안종서(安鍾瑞)
▲ 전북관리처장        변종만(邊宗萬)
▲ 동화권관리단장     임일순(任一淳)
▲ 정읍수도관리단장  김용연(金龍淵)
▲ 용담댐관리단장     김충제(金忠濟)
▲ 섬진강댐관리단장  이종세(李鍾世)
▲ 전남관리처장         박인근(朴仁根)
▲ 전남운영처장         박성호(朴成浩)
▲ 전남서남권관리단장  고영환(高英桓)
▲ 여수권관리단장      황재혁(黃在赫)
▲ 주암댐관리단장      김관중(金寬中)
▲ 경북관리처장         유강기(柳江基)
▲ 운문권관리단장      김정수(金正洙)
▲ 보현산댐건설단장   김한중(金漢中)
▲ 경남운영처장         서을성(徐鳦盛)
▲ 합천댐관리단장      황창하(黃彰夏)
▲ 거제권관리단장      정진달(鄭鎭達)
▲ 사천권관리단장      장주현(張周鉉)
▲ 밀양권관리단장      차대현(車大鉉)
▲ 시화관리처장         전시권(田時權)
▲ 시화조력관리단장   김만기(金萬基)
▲ 송산사업처장         홍영진(洪永珍)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