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일문일답] 팬택, "내년도 스마트폰 2위 확고히 하겠다"(상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신동진 기자] 팬택이 스마트폰 라인업을 계속 확대 나가며 내년 스마트폰 2위를 확고히 하겠다고 선언했다.


팬택 임성재 마케팅본부장은 21일 상암동 팬택빌딩에서 '베가 엑스'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에는 (국내) 스마트폰 2위를 확고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팬택에서 출시한 이전 스마트폰에 대해서 이번 주 내로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팬택 '베가 엑스' 출시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내용.

- 국내 판매전략은.
▲ 2011년에 팬택은 국내 시장에서 10종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중에는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이 포함돼 있다. 보급형도 있다. 프리미엄과 보급형 모두 해당 라인에서 최고가 되도록 할 것이다. 내년에는 (국내) 스마트폰 2위를 확고하게 할 것이다.

- 해외시장 확대는 어떻게.
▲ 해외는 지난 12월부터 베가모델을 일본에서 출시한다. 해외스마트폰 전략이 시작됐다. 내년에 해외에서만 10여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다.

- 프로요 업그레이드 계획은.
▲ 팬택 스마트폰의 프로요 업그레이드는 이번주 실시예정이다.

- 디자이어HD와 차이는?
▲ 퀄컴 스냅드래곤 2세대를 쓴 것은 똑같다. DDR2를 채택한 것은 '베가 엑스'만이 채택했다. 접근속도가 1.5배정도 빠르다. 같은 스냅드래곤 칩을 썼더라도 배터리가 1500으로 사양이 더 좋다. 두께도 얇다. 무게도 44g이상 가볍다. DMB, 셀카, 모바일 뱅킹 등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 팬택 태블릿PC는.
▲ 패드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남들이랑 비슷한 패드를 하려면 벌써 착수를 했고 만들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나온 패드와 차별화한다는 것에 한계점이 있다.

듀얼코어 태블릿PC를 출시할 것이다. 기존의 패드류와 같은 것은 만들지 않겠다. 팬택만의 2가지 정도의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있다

- 글로벌 전략과 관련해서는.
▲ 북미 진출 관련해서는 지난 7월부터 준비를 했다. 해당제품은 북미에 내년 1분기에 첫 출하를 준비중이다. 모든 사업자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해외 수출 예측은 1500만대 예측하고 있다. 북미만 예를 들면, 내년도 시장조사와 예측은 다르다. 모델수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의 경우 스마트폰이 피처폰을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미시장에서는 피처폰이 많이 팔릴 것으로 보인다.

- 이번에 AMOLED가 탑재되지 않았는데 향후 AMOLED 탑재 계획은.
▲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하반기에 되면 AMOLED 탑재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