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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선행지수, 경기저점 임박"-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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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변명섭 기자] OECD선행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경기 저점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유진투자증권 주이환 이코노미스트는 "OECD 선행지수가 지난해 11월에도 상승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며 "OECD선행지수는 실제 경기동향을 6개월 선행하는데 지난해 9월부터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에 올해 3월부터 선진국의 성장세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최근 OECD선행지수 상승은 미국 지표의 가파른 상승과 유로 지표의 안정이 결합된 결과"라며 "미국 선행지수는 최근 3개월간 선진국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고 이는 최근 미국의 실물경기 동향과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주 이코노미스트는 "브릭스(BRICs)선행지수 중 중국과 러시아는 상승, 인도는 횡보, 브라질은 하락세를 보였는데 특히 중국 선행지수가 긴축정책으로 인한 하락세를 마무리한 것이 주목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당분간 긴축정책이 계속될 것이라 선행지수의 가파른 상승은 어렵지만 최근 선행지수 동향은 긴축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고성장세가 훼손되지 않을 것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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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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