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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 생산성 및 품질 최고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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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권오철(權五哲), www.hynix.co.kr)는 6일 개최된 제 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단체부문 최고 상격인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생산성 챔피언경진대회에서도 최고상인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상은 1962년 제정된 정부포상 제도로서, 경영 혁신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하이닉스는 경영의 시스템화 및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업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메모리반도체 세계 2위를 달성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생산성향상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팀 단위 경연을 통해 우수 기업을 선발하는 국가생산성 챔피언경진대회에서도 웨이퍼 식각공정 개선으로 불량률을 감소시킨 하이닉스 에치(Etch)제조기술11팀이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하이닉스 권오철 사장, 박태석 이천노조위원장, 김준수 청주노조위원장이 행사 참가자들을 대표해 생산성향상을 위한 노사공동선언문을 채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선언문에서 "인간 존중의 생산성 향상으로 세계 일등상품을 만들고, 상호 신뢰의 노사 화합으로 세계 일류기업을 만들며, 상생의 믿음으로 함께 성장해 국가 경제발전에 다 함께 매진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하이닉스는 지난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2011년 국가품질경영대회 중 제3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현장개선, 6시그마, 연구 및 운영사례 등 9개 분야에 이천, 청주, 해외법인이 참가해 금상 12개 및 은상 5개로 종합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금상 7개, 은상 3개, 동상 3개로 종합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1위 달성으로 하이닉스는 품질경영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이닉스 연구개발제조총괄본부장(CTO) 박성욱 부사장은 "이번 품질분임조 경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은 일하는 방법을 재정립하고 체계화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장려해 하이닉스 품질경영이 더욱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지난 8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시상식 수상 후, 하이닉스반도체 PKG&TEST제조본부장 백동원 부사장(둘째 줄 좌측에서 세 번째)과 한국표준협회 경기지역본부 곽영환 본부장(둘째 줄 좌측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하이닉스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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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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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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