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안병덕)은 지난 20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JnK디지털타워’가 서울시로부터 업무시설 중 최초인 '서울형 무장애 건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JnK디지털타워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하 4층, 지상 18층 건물로서 코오롱글로벌가 시공한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 건물이다.
이 건물에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전용 승강기, 장애인 화장실, 주출입구 개선 등 필수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 음성유도장치, 전동휠체어 배터리 충전기 등도 완벽하게 구비돼 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업무시설 최초의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확보 및 사회참여 촉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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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