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웅진그룹 경고음, 단기 급성장한 중견 그룹들에게 '반면교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건설사운영 그룹들 재무구조개선 절치부심



[뉴스핌=이강혁 기자] "중견그룹들 입장에서야 웅진 사태가 남일 같지는 않죠. 대부분 비슷한 성장모델을 추구해 왔다는 점에서 위기감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재계 50위권의 한 중견그룹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보다는 성장에 좀더 무게를 둬 왔다는 점에서 '조' 단위 매출을 올리더라도 한곳에서 구멍난 '억' 단위 자금이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는게 중견들 현실 아니겠냐"며 이같이 말했다.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홀딩스와 계열사 극동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중견그룹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공격적인 M&A(인수합병)로 덩치를 키우면서 대부분 웅진그룹이 그동안 고민해왔던 문제들과 비슷한 현안들을 안고 있어서다. 

 ◆ '맨손 신화'의 추락..자신감, 오히려 '화' 불렀나

웅진그룹은 재계의 대표적인 '맨손 신화'로 불린다. 그룹을 진두지휘하는 윤석금 회장이 책 세일즈맨에서 출발해 맨손으로 그룹을 만들면서 붙여진 별칭이다.

영속 할 것 같았던 그룹의 운명은 이제 창사이래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다. 맨손 신화의 총수도 한번 무너지기 시작한 그룹 중심축을 다시 세우기는 힘겨워 보인다.

웅진그룹의 지주회사인 웅진홀딩스가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지난 26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극동건설로 인한 채권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자회사인 극동건설은 하루 전 150억원의 만기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 극동건설은 웅진홀딩스와 함께 같은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웅진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던 지주목이 그동안 안으로 심하게 곪고 있었던 셈이다.

사실 웅진그룹의 이상징후는 극동건설 인수 이후 줄곧 시장으로부터 '무리한 확장 아니냐'는 갸웃한 시선을 받았던 부분이다.

심상치 않은 글로벌 경제의 흐름 속에서 국내 굴지의 대그룹들이 '다운사이징'을 외치며 군살빼기에 나서고 있었지만, '극동건설을 재무적 부담까지 가지면서 왜 인수하느냐'는 시선이었다.

하지만 웅진그룹은 과감한 몸집 불리기를 선택했다. 2007년 극동건설을 론스타로부터 6600억원에 인수할 때만 하더라도 재무적 부담이나 건설 경기가 크게 나쁘지 않았다는 판단이 컸다.

당시 2조원 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재계 50위권의 중견그룹 면모를 갖춰가던 웅진에게 극동건설은 장미빛 미래 중 하나였던 것이다.

실제 웅진그룹은 이런 공격적인 M&A 전략으로 성장해 왔다. 

또 대부분 즉각적인 현금창출이 가능한 업종 위주로 M&A를 진행하면서 사업다각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1980년 출판업으로 시작해 86년 웅진식품, 89년 웅진코웨이, 2005년 웅진건설, 2006년 웅진캐피탈과 웅진에너지 등을 설립하며 10여개 계열사를 거느렸다.

막강한 현금흐름으로 무장한 사업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자신감은 공격적인 M&A를 가능하게 했고, 결국 이런 야망은 이제 시련으로 돌아왔다. 

웅진그룹의 주력인 웅진홀딩스, 극동거널, 웅진코웨이, 웅진케미칼, 웅진싱크빅, 웅진에너지, 웅진식품 등 주력 계열사 7곳의 부채는 6조1000여원으로, 웅진홀딩스(부채 3조316억원), 극동건설(1조758억원)이 절반 이상의 부채를 끌어안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공교롭게도 웅진그룹은 극동건설을 인수할 당시 '2012년까지 그룹사 매출을 10조원대 수준으로 만들고 재계 30위권에 진입하겠다'고 목표를 세웠지만 이런 꿈의 해인 올해가 최대의 시련의 해로 바뀌고 말았다"고 안타까워 했다.

 ◆ 급성장 중견그룹들..곳곳서 '롤러코스터'

웅진그룹처럼 성장을 위한 확장경영을 펼치며 급성장한 중견그룹들이 추락의 길로 들어선 사례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단적으로 대한전선그룹은 무리한 사업확장에 따라 후폭풍을 맞으며 재계 50위권까지 추락해 여전히 고난의 시절을 보내고 있다. 재계 70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규모를 키웠던 C&그룹도 사업확장 부작용에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급기야 해체되고 말았다.

특히 유진그룹은 2008년 하이마트를 인수했다가 최근 다시 매각했다. 무리한 인수로 인해 막대한 부채를 짊어졌고 유진그룹 주력사업이 내리막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경영권 분쟁까지 겪으며 현재 바닥부터 새출발을 다짐 중이다.

공격적인 M&A로 성장해온 STX그룹도 자유롭지 못하다. 

실제 STX그룹은 지난 24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STX에너지의 지분 최대 49%를 일본 오릭스에 매각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STX OSV를 매각하는 한편, 해외자원개발 지분, 경제성 없는 선박을 매각하는 등 '팔 수 있는 것'은 모두 팔아 재무구조개선에 안간힘을 쓰는 상태다.

이랜드그룹 역시 2006년 까르프의 대형마트 점포를 인수하며 유통업계 뛰어들었지만 쌓이는 부채를 해결하지 못하고 2년만에 다시 매각하기도 했다.

굴지의 대기업집단도 마찬가지 사정으로 고전 중인 곳이 여럿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다.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을 무리하게 인수하며 '승자의 저주'에 빠져 그룹 해체의 위기를 맞았다. 여파로 금호아시아나와 금호석유화학으로 이합작업이 진행 중이다. 금호그룹은 여전히 금융권의 지원 속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삼성그룹, LG그룹, 롯데그룹 등 대그룹들은 이런 문제를 미연해 방지하기 위한 감량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까지 장기 불황을 예고하는 마당이어서 지속적인 군살빼기가 진행 중인 것이다. 사업이나 조직, 인력을 합치고 줄이면서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경영 효율화 작업이 한창이다.

삼성은 올해 들어서만 자체 경쟁력 강화와 효율성 극대화 측면에서 사업을 뭉치며 체중을 줄여왔다. 삼성전기가 가지고 있던 삼성LED 지분을 삼성전자가 가져온 사례가 대표적으로 손꼽힌다. 되는 사업을 뭉치고 불확실한 사업의 체중은 줄이겠다는 의미가 크다.

LG도 전자분야 업황이 어려워지면서 조직을 통합하고 최고운영책임자를 신설하는 등 슬림화 작업을 진행했다. 일부 천덕꾸러기 사업의 경우는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도 심도있게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롯데 역시 그동안 적극적인 M&A를 통해 불려왔던 몸집을 빠르게 줄여가는 중이다. 무거워진 조직을 슬림화하면서 분산된 힘을 한곳에 모으겠다는 것이다. 신동빈 회장은 여러차례 사장단을 모아놓고 "계열사가 너무 많으니 사업영역이 비슷한 계열사를 합쳐라"라고 주문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사진
[단독] CXMT 증권신고서 보니 [서울=뉴스핌] 정승원 김정인 기자 =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부터 중국 내 수요를 장악해 글로벌 3강 체제를 흔들겠다는 전략이다. CXMT가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생산량과 수율을 끌어올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D램 시장의 고객·가격·공급 질서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뉴스핌이 입수한 CXMT의 상하이증시 상장 등록용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비해 생산 규모와 시장점유율이 낮아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HBM에서는 기술 격차가 뚜렷한 만큼 단기간에 정면 승부를 벌이기보다 DDR5와 LPDDR5X 등 이미 시장이 형성된 제품부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AI 인포그래픽= 정승원 기자] ◆ HBM 격차 인정...D램 생산능력 확대로 승부수 CXMT는 중국 1위이자 세계 4위 D램 업체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3사와 비교하면 생산능력과 시장점유율,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여전히 격차가 크다. 중국 내 D램 수요조차 자국 생산만으로 충분히 충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CXMT는 증권신고서에서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대응해 D램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HBM의 구체적인 양산 시점이나 공급 계획은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HBM 상용화 경쟁을 벌일 단계는 아니라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CXMT의 HBM 기술이 선두 업체보다 2~4년 뒤처진 것으로 평가한다. 이에 CXMT는 AI 시장의 성장성을 인정하면서도 당장 HBM을 앞세우기보다 DDR5와 서버용 D램 등 기존 제품군의 생산과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택했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생산능력 부족을 꼽았다. 현재 생산 규모로는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안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확보한 규모의 경제에 접근하려면 생산량 자체를 대폭 늘려야 한다는 판단이다. CXMT는 이번 상장을 통해 46억달러(약 6조8100억원)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확보한 자금은 생산라인 확대와 공정 전환, 연구개발에 투입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시장 내 공급 비중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중국은 세계 최대 D램 소비국이지만 자국 업체의 공급 비중은 낮다. CXMT는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제품을 대체한 뒤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CXMT가 상하이증시에 상장하면서 제출한 증권신고서 원문. [서울=뉴스핌] = 2026.07.21 hkj77@hanmail.net ◆ DDR5 중심 D램 개발 및 고도화 CXMT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주요 과제로 생산라인 증설과 공정 업그레이드, 웨이퍼 생산량 확대를 제시했다. 생산 규모를 키워 제조원가를 낮추고 수율을 높여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저용량·저속 제품에서 고용량·고속 제품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XMT도 상장 자금을 활용해 DDR5와 LPDDR5X, 서버용 D램의 비중을 높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조달 자금은 생산라인 업그레이드와 제조공정 개선, 차세대 D램 연구개발에 투입된다. 공정 미세화를 통해 웨이퍼당 생산량을 늘리고 원가와 전력소비를 낮추는 동시에 수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단순히 공장 규모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제품 성능을 함께 개선해 글로벌 업체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핵심 제품은 DDR5와 LPDDR5X다. DDR5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고성능컴퓨팅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DDR4보다 제조 난도가 높고 미세공정과 수율 관리가 중요하다. DDR5 경쟁력은 곧 공정기술과 생산효율을 가늠하는 지표인 셈이다. CXMT는 DDR5 생산능력을 확대해 단위당 원가를 낮추고 서버·PC용 D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LPDDR5X는 AI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PC, AI PC 등 모바일·저전력 시장을 겨냥한다. DDR5로 서버와 PC 시장을, LPDDR5X로 모바일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구조다.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CXMT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 중국서 CXMT 제품 공급 확대...삼성·SK하이닉스 영향 불가피 CXMT는 중국 기업들이 사용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D램을 자국산 제품으로 대체하는 '수입 대체'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중국 스마트폰·PC·서버 업체가 수입해 사용하는 메모리를 CXMT 제품으로 바꿔 중국 시장 내 공급률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D램 생산에 그치지 않고 장비와 소재, 부품, 설계, 패키징 등 중국 메모리 생태계 전반의 국산화도 추진한다. 이번 상장은 단순한 운영자금 확보가 아니라 CXMT를 중심으로 중국 내 D램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의미가 크다. CXMT의 중국 내 공급 확대가 본격화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 CXMT의 D램 평균판매가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보다 약 30%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생산 확대와 공정 고도화로 품질과 수율까지 개선할 경우 가격 경쟁력은 더 커질 수 있다. CXMT가 낮은 가격과 중국 내수 기반을 앞세워 물량을 늘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고객을 지키기 위해 가격을 낮추거나 범용 D램 생산을 고부가 제품으로 더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압박을 받을 수 있다. 특히 CXMT가 당장 HBM보다 DDR5와 LPDDR5X 등 범용·모바일 D램을 공략한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SK하이닉스도 HBM에서는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범용 D램 공급 증가로 전체 시장 가격이 낮아질 경우 수익성 압박을 받을 수 있다. CXMT의 위협은 단기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술로 추월하는 데 있지 않다. 중국 내수시장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범용 D램 공급을 빠르게 늘려 두 회사의 고객 기반과 가격 결정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현실적인 위험으로 꼽힌다. origin@newspim.com 2026-07-21 08: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