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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지주·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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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 신한금융지주

<승 진>
 

▲ M1 부장 
▷HR팀 신현민 이상 1명.
 

<이 동>
 
▲ 부장    
▷시너지추진팀 정용기 ▷감사팀 정상원 ▷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이상 3명.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SM) >
 
▲ 중소기업고객부장 조석환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박광옥 ▲ 글로벌사업부장 나종윤 ▲ 금융공학센터장 배진수 ▲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재복 ▲ IT기획부장 최병규 ▲ 인사부장 김인기 ▲ 국민연금강남지점장 김호용 ▲ 노원역지점장 김광조 ▲ 사북지점장 정진철 ▲ 삼성동지점장 정상혁 ▲ 소공중앙지점장 박종득 ▲ 안양중앙지점장 서용근 ▲ 원주중앙지점장 박동옥 ▲ 잠실트리지움지점장겸 잠실타운지점장 박용대 ▲ 중앙유통단지지점장 정재환 ▲ 해운대지점장 한인현 ▲ K.B.S지점장 서영일 ▲ 구미 금융센터장겸 RM 이태희 ▲ 반월 금융센터장겸 RM 정민호 ▲ 방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곽호영 ▲ 서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이수진 ▲ 시흥남 금융센터장겸 RM      이병훈 ▲ 신사동 금융센터장겸 RM 강봉구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장겸 RM 백승희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연경환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배승훈 ▲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문근 ▲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장 류문선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전재유 ▲ 신한카자흐스탄은행장 정지호 ▲ 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신동민 ▲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순의지행장 우상태 이상 33명.
 

 

<부서장 승진>
 

▲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상모 ▲ 구조화금융실장 박희용 ▲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명규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명석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재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신동봉 ▲ 대외협력실장 김호대 ▲ 개금동지점장 박영철 ▲ 거제지점장    김도현 ▲ 관저동지점장 홍형곤 ▲ 광안동지점장 최희진 ▲ 교하지점장 김주형 ▲ 다사지점장 김용성 ▲ 당리동지점장 천승용 ▲ 대청로지점장 박병준 ▲ 도마동지점장 박찬오 ▲ 동해지점장 곽정근 ▲ 마산역지점장 김용현 ▲ 무거동지점장 김재삼 ▲ 법동지점장 박재순 ▲ 북문로지점장 이영식 ▲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이상우 ▲ 삼척지점장         최영준 ▲ 서초3동지점장 노경훈 ▲ 송도웰카운티지점장 김용희 ▲ 신천동지점장 황재필 ▲ 쌍용동지점장 이형범 ▲ 약사동지점장 박은영 ▲ 여주지점장      김권주 ▲ 용암지점장         이준원 ▲ 용전동지점장 신현배 ▲ 울산법원지점장 김세경 ▲ 울산현대지점장 성정환 ▲ 장산역지점장 김재봉 ▲ 전민동지점장 김진민 ▲ 진주지점장 김태호 ▲ 진천지점장        장용석 ▲ 학익동지점장 이계엽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양동하 ▲ 후평동지점장 최익준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남열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승돈 ▲ 논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원록 ▲ 목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동권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대식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경림 ▲ 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태 ▲ 선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숙희 ▲ 성수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재순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상수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형용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근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형진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상호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성일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진상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지수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은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제철 ▲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호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대한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정승희 이상 62명.
 

 

<부서장 이동>
 

▲ 영업추진부장 전재원 ▲ WM기획실장 여민호 ▲ 기관고객부장 임준효 ▲ 나라사랑금융실장 김인현 ▲ 기업고객부장 조대희 ▲ 연금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구춘서 ▲ 외환사업부장 최정선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한호성 ▲ 증권운용실장 강호철 ▲ 여신기획부장  이재학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설표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윤홍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나승필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최영일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채호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선 ▲ 리스크총괄부장 김임근 ▲ 리스크공학부장 방동권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정기승 ▲ 금융결제부장 김영재 ▲ 소비자보호센터장 문용주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권봉창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연규창 ▲ 인재개발부장 김구현 ▲ 직원만족센터장 최두연 ▲ 총무부장 배두원 ▲ 투자자산수탁부장 허균 ▲ 미래전략부장 이영종 ▲ 비서실장         정용욱 ▲ 감사부장  최용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범미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현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오민철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현태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장춘근 ▲ 광교영업부장 최현섭 ▲ 간석동지점장 김낙영 ▲ 갈현동지점장 전병철 ▲ 강남대역지점장 이환승 ▲ 강동타운지점장 김태수 ▲ 강서지점장 이규현 ▲ 개포남지점장겸 개포2동지점장  차동근 ▲ 건국대학교지점장 박영호 ▲ 경북대학교지점장김도형 ▲ 고덕동지점장 이병곤 ▲ 고읍지점장 오동경 ▲ 공항동지점장 송석봉 ▲ 관악지점장 김영환 ▲ 관양동지점장 조태원 ▲ 광명푸름이지점    윤석주 ▲ 광장동지점장 김정우 ▲ 광주학동지점장 고영조 ▲ 광화문지점장 이정우 ▲ 구리중앙지점장 맹성준 ▲ 구미중앙지점장 김한진 ▲ 구산역지점장 양만엽 ▲ 구성언남동지점장 임영균 ▲ 구성연원마을지점장 신명식 ▲ 구일역지점장 이동수 ▲ 국립암센터지점장     김태용 ▲ 군산지점장 한민희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신동진 ▲ 군포지점장 김태흠 ▲ 금왕지점장 음상진 ▲ 금촌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이상원 ▲ 김포장기지점장 노진한 ▲ 나운동지점장 강용규 ▲ 남가좌동지점장 이정호 ▲ 남대문중앙지점장 정찬일 ▲ 남부법원지점장 손경익 ▲ 남산타운지점장 이재용 ▲ 남악지점장 양경규 ▲ 내손동지점장 성영식 ▲ 녹산지점장 이기택 ▲ 다대포지점장 유왕동준 ▲ 당산역지점장 이상철 ▲ 당산중앙지점장 최형규 ▲ 대구법원지점장 이대희 ▲ 대림중앙지점장 박대서 ▲ 대방역지점장 임충섭 ▲ 대전롯데지점장 이한원 ▲ 대치동지점장 이정수 ▲ 대흥역지점장 도은수 ▲ 도봉동지점장 최우성 ▲ 도봉로지점장 육근록 ▲ 도산대로지점장 어태수 ▲ 도안신도시지점장김정호 ▲ 돈암동지점장 이재곤 ▲ 동국대학교지점장 최석주 ▲ 동백역지점장 노용균 ▲ 동부법원지점장 김태형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서대원 ▲ 동탄하늘빛지점장겸 동탄시범단지지점장 허윤영 ▲ 둔촌동지점장 오인식 ▲ 뚝섬역지점장 김원배 ▲ 마들역지점장 이병희 ▲ 마린시티지점장 신복기 ▲ 마산창동지점장 김웅조 ▲ 마천동지점장 박성현 ▲ 마포역지점장 이강덕 ▲ 마포중앙지점장 유상우 ▲ 마포지점장 손충순 ▲ 망우동지점장 이상준 ▲ 명동역지점장 강미선 ▲ 명일역지점장 조규일 ▲ 명일중앙지점장 임연택 ▲ 목동11단지지점장 박한준 ▲ 목동역지점장 임재훈 ▲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서춘수 ▲ 목동현대백화점지점장 신태웅 ▲ 문정동지점장겸 SMART 문정래미안지점장 선우대롱 ▲ 미금동지점장 김기종 ▲ 미금역지점장 이영철 ▲ 미아동지점장 이종문 ▲ 박달동지점장 이근영 ▲ 반야월지점장 우동희 ▲ 반포래미안지점장 이상화 ▲ 반포타운지점장 정세훈 ▲ 발산동지점장 윤영호 ▲ 발산역지점장 강승구 ▲ 방배동지점장 오윤관 ▲ 방이동지점장 이환용 ▲ 방화동지점장 소병수 ▲ 백궁지점장 김홍욱 ▲ 범일동지점장 방우건 ▲ 병점지점장 박호광 ▲ 보라매지점장 배을용 ▲ 봉명동지점장 송완섭 ▲ 봉선동지점장 윤영숙 ▲ 봉은사로지점장 한소순 ▲ 봉천동지점장 장성룡 ▲ 부산서면지점장 윤시영 ▲ 부천상동지점장 정상교 ▲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최두열 ▲ 부평중앙지점장 최계동 ▲ 분당구미동지점장 진성관 ▲ 분평동지점장 최동환 ▲ 사가정역지점장 박창원 ▲ 사당남성지점장 박도진 ▲ 사당역지점장 최태문 ▲ 사당중앙지점장 이종찬 ▲ 산곡동지점장 최용준 ▲ 산남동지점장 이정주 ▲ 산본래미안지점장       송인욱 ▲ 산본중앙지점장 국성호 ▲ 산본지점장 나규찬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진영섭 ▲ 삼양동지점장 김경민 ▲ 상도동지점장 예정호 ▲ 상록수지점장 김정수 ▲ 서부트럭터미널지점장 조영곤 ▲ 서산지점장 유한승 ▲ 서소문지점장 배상덕 ▲ 서울광장지점장 김성곤 ▲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금철 ▲ 서청주지점장 김종필 ▲ 서초동지점장 최성걸 ▲ 서현동지점장 황민 ▲ 서현역지점장 방병성 ▲ 석촌역지점장 박영진 ▲ 성남은행동지점장       진창하 ▲ 성당동지점장 배영락 ▲ 세교지점장 안동섭 ▲ 소하지점장 이희성 ▲ 속초지점장 최진우 ▲ 송강지점장 최미중 ▲ 송림동지점장 최명기 ▲ 수락산역지점장 김호출 ▲ 수원대학교지점장 신동화 ▲ 수원역지점장 고연호 ▲ 수지신봉지점장 하상봉 ▲ 수지신봉타운지점장 김재영 ▲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김성완 ▲ 신당동지점장 송영림 ▲ 신도림동지점장 김순종 ▲ 신사남지점장 강정택 ▲ 신영통지점장 이해웅 ▲ 신월동지점장 박수용 ▲ 신촌지점장 이정호 ▲ 쌍문역지점장 곽준석 ▲ 아현동지점장 권무상 ▲ 안동지점장 임영하 ▲ 안양비산동지점장 이부근 ▲ 안양지점장 정종민 ▲ 압구정동지점장 조혜영 ▲ 압구정로데오지점장 김성주 ▲ 양양지점장 여환준 ▲ 양주지점장 최승권 ▲ 여의도자이지점장 원교희 ▲ 역곡지점장 정영복 ▲ 역삼2동지점장 조승수 ▲ 역삼중앙지점장 홍기운 ▲ 연산동지점장 손미웅 ▲ 연신내지점장 최성조 ▲ 영주지점장 구태본 ▲ 영통역지점장 임윤택 ▲ 영통지점장 박석희 ▲ 영화동지점장 정광균 ▲ 오류동지점장 이진천 ▲ 오송지점장 이재규 ▲ 옥련동지점장 김상주 ▲ 온산지점장 오승배 ▲ 온천동지점장 김승록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안치완 ▲ 용인보라지점장 조성호 ▲ 용인지점장 이혜용 ▲ 워커힐지점장 이평태 ▲ 원효4가지점장 최기복 ▲ 원효로지점장 장래관 ▲ 월성동지점장 이상우 ▲ 을지로지점장 한봉규 ▲ 의정부법원지점장 황규현 ▲ 이촌동지점장 박정범 ▲ 익산중앙지점장 최광호 ▲ 인계동지점장 설성화 ▲ 인천논현역지점장     고상준 ▲ 인천삼산동지점장         한삼봉 ▲ 인천터미널지점장 장필규 ▲ 일산덕이지점장 차민석 ▲ 일산문촌지점장 조경선 ▲ 일산위시티지점장 정태우 ▲ 일산중앙지점장 엄진섭 ▲ 일산탄현지점장 김근배 ▲ 잠원역지점장 채배준 ▲ 장승배기역지점장 배한경 ▲ 장위동지점장 김동균 ▲ 장전동지점장 위만량 ▲ 정릉지점장겸 SMART 정릉스카이지점장       장연순 ▲ 정자역지점장 최두연 ▲ 제기동지점장 구연성 ▲ 제기역지점장 김혁중 ▲ 제주중앙지점장 황명수 ▲ 종로광장시장지점장 김재준 ▲ 죽전지점장 차상선 ▲ 중동지점장 박현주 ▲ 중화역지점장 김화진 ▲ 지산동지점장 조병만 ▲ 철산동지점장 배기구 ▲ 청담동지점장 김민환 ▲ 청주대학교지점장 유경태 ▲ 청주지점장 이용희 ▲ 침산동지점장 문상한 ▲ 타임스퀘어지점장 정원양 ▲ 테크노마트지점장 길양배 ▲ 테헤란로지점장 박희성 ▲ 포천지점장 왕재성 ▲ 푸른청라지점장 박성수 ▲ 풍납동지점장 최태영 ▲ 하남지점장 박세홍 ▲ 하남풍산지점장 김제국 ▲ 한양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행신중앙지점장 임성 ▲ 행신지점장 김홍익 ▲ 현대계동지점장 김광원 ▲ 화양동지점장 임호경 ▲ 화정지점장 김영식 ▲ 효자동지점장 연채흠 ▲ 후곡마을지점장 박영식 ▲ 흑석동지점장 정중종 ▲ 흥인동지점장 전용진 ▲ GS타워지점장 김문광 ▲ 기업영업부장겸 RM 권순섭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우영 ▲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정익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회상 ▲ 강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수훤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정상용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근수 ▲ 경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신태 ▲ 공덕 금융센터장겸 RM 윤병인 ▲ 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란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석호 ▲ 구로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영 ▲ 구리 금융센터장겸 RM 김준철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현철 ▲ 김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금지현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웅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학성 ▲ 남산 금융센터장겸 RM 김효연 ▲ 남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기흥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현선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상준 ▲ 논현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인묵 ▲ 당산동 금융센터장겸 RM  문만호 ▲ 대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도건우 ▲ 대전역 금융센터장겸 RM 신동규 ▲ 대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윤보한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성 ▲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용호 ▲ 동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근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종휘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창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후락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규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순호 ▲ 부전동 금융센터장겸 RM 권정욱 ▲ 부천 금융센터장겸 RM 서상구 ▲ 부평 금융센터장겸 RM 김연태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성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무학 ▲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RM 이형락 ▲ 서교동 금융센터장겸 RM 정명수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채수웅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형선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영근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재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무현 ▲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전흥식 ▲ 송현동 금융센터장겸 RM 현기주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인권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기봉 ▲ 수원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김덕환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의식 ▲ 시화 금융센터장겸 RM 김운영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예준배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선재 ▲ 시화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기준 ▲ 시흥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고병욱 ▲ 신평 금융센터장겸 RM 우상렬 ▲ 안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규봉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해수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춘호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영수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규순 ▲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RM 하영배 ▲ 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윤채현 ▲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전해동 ▲ 역삼동 금융센터장겸 RM강형석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석중 ▲ 역삼역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혁 ▲ 연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표세근 ▲ 연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현철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은정 ▲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RM 주현중 ▲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최동영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덕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광근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겸 RM 노상래 ▲ 웅상 금융센터장겸 RM 김병욱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희동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동준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임시혁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성국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명길 ▲ 장안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이현 ▲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종열 ▲ 종로 금융센터장겸 RM 조재희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백용현 ▲ 창원 금융센터장겸 RM 고태석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이강휴 ▲ 천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승진 ▲ 천호동 금융센터장겸 RM 곽재철 ▲ 천호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주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한미 ▲ 충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규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충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겸 RM 이광직 ▲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RM 최은환 ▲ 팔탄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현 ▲ 평촌 금융센터장겸 RM 전용진 ▲ 평촌역 금융센터장겸 RM 최명원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영 ▲ 포항남 금융센터장겸 RM 최정식 ▲ 학동 금융센터장겸 RM 박수근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성종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인호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유식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정개 ▲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장 서미숙 ▲ 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장 김경윤 ▲ 신한PWM강남센터장 왕미화 ▲ 신한PWM스타센터장 이상수 ▲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장 이용강 ▲ 신한PWM해운대센터장 전남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신한베트남은행) 황영진 ▲ 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T/C센터장 이용범 ▲ 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전진성 ▲ 신한베트남은행 빈증지점장 박국서 ▲ 싱가폴지점장 조영식 ▲ 신한크메르은행장 이공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최영재▲ 캐나다신한은행장 정창현
이상 383명.
 

 
<직명변경>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원기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윤두영 ▲ 사회공헌부장 안준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호건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조용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장겸 RM 김석주 ▲ 신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황재영 ▲ 대기업영업부장겸 RM 정두영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홍정기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동하 ▲ 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김동수 이상 11명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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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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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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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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