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KB금융, 고객과 상생의 새로운 패러다임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노희준 기자] 10년이면 강산만 변하는 게 아니라 시대적 패러다임도 따라 변한다. ‘성장’과 ‘경쟁’을 대신해 ‘상생’과 ‘동반’이 사회적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희망나눔’을 통한 고객가치 향상에 전 임•직원이 ‘환골탈태’ 자세로 나서고 있다.

◆ 내부조직 재구축을 통한 ‘KB 희망경영’ 선포

KB금융그룹은 내부조직 재구축이 우선 과제임을 인식,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별 소비자권익보호 최고책임자를 지정해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 및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했다.

지난해 8월에는 KB국민은행 경영진과 부점장 1260명 전원이 천안연수원에 모여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실천 선언식’을 갖고 고객, 임직원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KB국민은행으로 다시 태어날 것을 서약했다. 

실천선언을 출발점으로 은행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고 산하에 사회적 책임경영, 윤리정도경영, 고객중심경영의 세 분야에 대한 위원회를 두어 서민금융 지원 확대, 가계부채 연착륙 지원, 윤리경영 실천, 불완전 업무처리 개선 등을 일관성 있게 추진했다.

올해에도 지난 2월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전 경영진과 본부부서장, 팀장급 직원이 모여 ‘KB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갖고 고객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선도은행으로서의 강력한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KB국민은행은 또 매월 21일을 ‘KB금융소비자의 날’ 로 지정하고 영업현장을 중심으로 지점장이 직접 고객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를 신속히 경영진에 보고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KB카드사의 움직임도 분주했다. KB카드는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고객의 소리(VOC)를 전 경영진이 공유하는 ‘CEO VOC Time’을 월 1회 이상 운영, 동일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했다. 적극적인 소비자보호를 위해 소비자보호센터를 설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고객불만을 통합 관리해 처리하고 있다.

kb금융지주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경제·금융 캠프
◆ 금융기관으로서 업(業)의 특성 반영한 사회공헌 실시

KB금융의 사회공헌활동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KB금융그룹은 국내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노하우를 반영해 2011년 11월 ‘경제•금융교육’을 그룹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정하고 계열사간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역량을 결집했다. 

본격적인 경제금융교육 실시를 위해 2011년 12월부터 지주 산하에 ‘경제•금융교육 TFT’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고 강사양성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대상 발굴 등 세부 운영방안까지 체계화해 추진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중장기 목표로 다문화가정 및 새터민 등 소외계층을 위한 시장경제 교육, 신용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신용관리 경제ㆍ금융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고 있다. 

직장인, 가정주부, 중장년층 등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도 개인 재무관리방법 등 소비자 경제금융 교육 및 금융사기 예방 등 생활금융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월21일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초등학교 3~5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제 1회 KB스타 경제•금융 캠프’를 실시했다.

올해 KB금융그룹은 10만 명 이상 경제금융교육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KB금융은 지난 10년간의 경제금융교육 성공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에는 교육대상을 시니어, 다문화가정, 군장병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13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 KB금융의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 ‘KB굿잡’

KB금융지주는 일자리 창출에도 발벗고 나서고 있다. KB굿잡(KB Goodjob)은 KB금융그룹이 중견ㆍ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범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2011년 1월 출범시킨 일자리 연결프로젝트이다.

출범 2년여 만에 구인기업 1만 2000여 곳, 구직 등록 개인회원이 3만명을 넘어서는 등 알짜 구인 ㆍ구직 정보로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했다.

2012년말 현재 KB굿잡을 통해 구직을 희망한 개인회원은 3만명을 넘어섰다. 구인 등록 기업도 1만 2000여 곳으로 이곳을 통해 1만 6000건 이상의 구인 공고가 제공됐다. KB굿잡을 통해 제공된 일자리 정보는 4만 4000여 개 이상으로 추산된다.

◆ 차별화된 서민금융 지원

KB금융그룹이 정부의 서민금융 정책에 부응하고 가계 부채 연착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터넷 서민금융상담 서비스인 'KB국민은행 서민금융 클리닉'를 개설하는 등 차별화된 서민금융을 지원하는 것도 눈에 띈다.

KB국민은행 서민금융 클리닉은 시간적, 지리적인 한계로 은행창구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서민금융상품 소개와 가계부채 관리방안 안내 등 금융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금융은 국민주택기금 거래를 원하는 서민들의 금융 편의제공을 위해 2008년 이후 중단됐던 국민주택기금 업무를 다시 시작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은 올해 2월에는 영등포지역본부에서 금융고충상담센터를 오픈했다. 

KB국민은행은 전국 주요거점 지역에 33개 금융고충상담센터를 설치하여,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고금리 또는 다중채무 부채로 고충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 및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고충상담센터는 ▲서민금융지원상품 상담(소액생활자금, 제2금융권 고금리 대출전환 등) ▲은행자체 프리워크아웃 상담(신용대출만기연장 불가시 장기분할상환 전환 등) ▲상환부담 완화제도 상담(부동산담보대출의 장기대출로의 전환, 상환방법 변경 등) ▲외부기관에서 운영되는 서민금융 지원제도(개인 사전채무조정지원, 개인 신용회복지원, 회생/파산)등을 안내한다.

KB금융 관계자는“고객과 사회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리딩 금융그룹의 위상에 부합하는 사회적 책임도 적극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경제금융교육의 실천과 같이 그 동안 KB가 노력해왔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사진
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