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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신인 공연 창작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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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마인즈 공모전 포스터 (왼쪽부터)연극 부문과 뮤지컬 부문 [사진=CJ문화재단]
[뉴스핌=장윤원 기자] CJ문화재단의 신인 공연 창작자 발굴 지원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마인즈(Creative Minds)’가 뮤지컬과 연극 부문 공모를 진행한다. 
 
지난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14 크리에티브마인즈 뮤지컬 부문 공모는 오는 6월16일 정오까지 접수받는다. 국내외 상업 프로덕션에서의 창작 경력이 3년 이하인 작가와 작곡가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음원 3곡 이상과 함께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는 1시간~1시간30분 내외 분량의 창작 뮤지컬 작품 개요서, 대본 시놉시스, 참가신청서를 CJ아지트(http://www.cjazit.org)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단, 타 지원 사업 선정 작품이나 7회 이상 공연된 작품은 제외된다.
 
선정된 창작자는 작품개발비, 대본 및 음악 등의 각 부문별 전문가 그룹 멘토링, 연습실, 배우 캐스팅, 데모 음원 제작 및 리딩(Reading) 무대를 지원받아 자신의 작품을 뮤지컬 업계 관계자 및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2014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연극 공모전은 뮤지컬보다 한발 앞선 3월12일부터 접수가 시작됐다. 마감일은 오는 5월26일 정오로, 신춘문예에 등단했거나 첫 작품 공연 후 7년 경력 이내의 신인 창작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작품 발표 경력이 없는 참가자도 응모할 수 있는데, 작가 단독 또는 작가-연출 팀이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는 90분 내외의 소극작용 장막극의 희곡, 작품개요서, 참가신청서를 CJ아지트(http://www.cjazit.org)에 제출하면 된다.
 
연극 부문 역시 공모에서 선정되면 조광화·배삼식 예술감독을 비롯한 연극계 전문가의 멘토링을 갖는 기회와 더불어 공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받는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좋은 창작 공연 콘텐츠가 끊임없이 발굴돼야 우리나라 문화산업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CJ문화재단은 창작 콘텐츠 개발과 문화인재 육성에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최종 작품의 저작권은 모두 창작자에게 귀속된다. 창의력 넘치는 신인 공연 창작자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마인즈 뮤지컬은 지난 2010년부터 공모를 시작해 지난 해까지 총 접수 작 164개 중 24개작을 선정·지원했다. 2011년 시작된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연극 공모는 접수작 288개 중 6개작을 선정·지원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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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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