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스타톡] 고성희 "야경꾼일지 도하 덕에 많이 성장…노래도 하고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양진영 기자·사진 김학선 기자] 고성희는 운이 좋은 배우다. 데뷔 1년차에 첫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인상적인 조연으로 활약한 뒤 바로 여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그뿐인가, 첫 주연작 '야경꾼일지'는 첫회부터 마지막까지 줄곧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고성희'란 이름에 특별한 수식어를 붙여줬다.

MBC '야경꾼일지'가 종영한 뒤 고성희를 만났다. 그는 아직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면서도 표정이 밝았다. 시청자들과 만난 24회 동안 가끔은 쓴 소리를 들은 적도 있었지만, 그야말로 '수목극을 지배했던' 작품을 잘 끝냈다는 안도감이 느껴졌다.

"촬영장 분위기는 좋을 수밖에 없었어요. 시청률 덕분이기도 했죠. 신기하게 다른 배우분들이나 스태프들도 환경이 어려웠던 만큼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달까요. 다들 모든 걸 걸었고, 각자에게 도전이었던 작품이에요. 그 마음들이 하나가 되서 한마디로 '으쌰으쌰' 했었죠."

'모두에게 도전이었다'는 고성희의 말이 딱 맞았다.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장르와 야경꾼이란 생소한 소재를 차용했고, 그를 비롯한 주연 배우 4인방 정일우, 정윤호, 서예지는 넷이서 24부작이란 짧지 않은 드라마를 이끌어갔다. 초반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원톱 주연'에 기대는 일부 트렌디 드라마와는 달랐다.

"사랑받은 이유요? 저도 사실은 굉장히 궁금해요. 주변 얘길 들어보니 보고 있으면 시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갔대요. 심지어 이무기 같은 낯선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뭐지?' 하고 한시간이 후딱 지나가게 하는 신선함이 있었죠. 새롭기도 했고 전개도 빨랐고요. 또 사극은 확실히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인가 봐요."

첫 주연작이 생소한 '판타지 사극'이다보니 고생도 많이 했다. 고성희는 극 중간 시청자들로부터 연기력을 지적하는 쓴소리를 들은 것도 여러 차례였다. "제약이 확실히 많더라"고 그간의 촬영을 곱씹었다.

"배우로서 발성이나 말투, 헤어까지 전부 다 한 순간 한 부분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됐죠. 그래서 더 어려웠고요. 아직 개인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상태로 사극 주연을 하게 돼 아쉽기도 했어요. 고성희란 배우와 제 연기톤이 시청자들에게 낯설었던 문제도 있었어요. 마치 딴 세상에서 온 것처럼, 도하가 극중에서 이질감이 느껴지는 캐릭터였고요. 감독님도 도하만큼은 사극톤을 배제하자고 하시기도 했어요. 시청자들이 원했던 도하와 제가 표현하는 것, 감독님이 원하는 것의 중간을 찾는 일이 쉽지 만은 않았죠."

고성희는 액션에 판타지, 로맨스, 사극까지 여러 가지를 버무린 '야경꾼일지'을 마치며 특별한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마치 '10개의 작품'을 마친 기분이라고. 그만큼 많은 걸 얻었고 경험했다.  

극중 도하와 고성희는 이런 우여곡절을 겪으며 서서히 융합됐고 극 후반으로 갈 수록 나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초반에 양갈래 머리 백두산 소녀일 때는 평소 저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세상을 순수하게 바라보고, 허당끼 가득한 도하는 실제 저나 마찬가지였죠. 현실의 고성희가 나이를 먹고 성장하듯이, 도하가 나중에는 굉장히 수동적이고 지고지순한 여인으로 변하기도 했어요. '야경꾼일지'의 도하와 고성희는 성장이 거의 동시에 이뤄졌죠.  처음의 도하처럼, 배우로서 아무 것도 모른 채 여기 뛰어들었거든요. 질타와 응원을 들으면서 상처도 입고, '이게 맞나' 고민하기도 했고 성장통을 겪었죠."

시청자와 고성희가 꼽은 '야경꾼일지'에서 아쉬운 부분은 바로 정일우와 러브라인이었다. 보여줄 게 많은 판타지 사극 특성상 로맨스가 많이 축소돼 가뭄에 콩나듯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 게다가 백두산 야생 소녀를 맡은 고성희는 사극에 출연하며 '고운 한복' 한번 못입어 봤다. 

"도하는 이린의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직접 사랑을 표현할 수 없는 제약이 많았죠. 아직 풀리지 않은 감정들이 남아있어요. (웃음) 일우 선배와 서로 많은 얘길 나눴고, 로맨스 장면이 적어서 더 애틋하게 사랑을 보여줘야 했어요. 고민하고 연구하니까 점점 더 눈빛만 봐도 애틋했죠. 사실 제가 학생 때부터 일우 선배와 윤호 선배는 대스타였거든요. 나중엔 굉장히 친해져서 투닥투닥 장난도 치고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죠."

대학에서도 연기 전공을 한 고성희. 그럼에도 막연히 연예계에 두려움을 가졌다. 하지만 막상 데뷔한 후엔 "미친듯이 연기를 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내 연기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아직 1년차인 신인의 목마름을 가득 드러냈다. 특별히 고성희는 이번에 집중하지 못한 로맨스에 푹 빠져보고 싶은 맘도 털어놨다.

"무조건 로맨스. 그 중에서도 둘 정도로 압축했어요. 먼저, 마치 '엽기적인 그녀'나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같은 재미를 줄 수 있는 캐릭터요. 개그 욕심이 많아서 유쾌하면서도 독특하고 매력있는 여성을 연기해보고 싶어요. 또 반대로 아주 현실적인 캐릭터도 욕심이 나요. '연애의 발견'에 한여름이라든가, '그들이 사는 세상'의 송혜교 선배같은 현실적인 사랑도 해보고 싶네요."

끝으로 고성희는 질타는 물론, '야경꾼일지'로 시청자들에게 받은 것이 많았다고 그간을 돌아봤다. 그는 "댓글 백개 중에도 응원 하나 보면서 힘 냈다"면서 눈을 빛냈다. 이제 막 첫 발을 뗀 신예로서는, 앞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배우'가 되기를 소망했다.

"자꾸자꾸 궁금해지는 배우이길 바라요. 댓글들을 보면 '왜 자꾸 보게 되지?'라는 말이 있어 기분이 정말 좋았죠. 한 가지 이미지로 굳어지는 것도, 몇 년씩 쉬면서 한 작품만 하는 것도 원치 않아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경험하고 싶고요. 그러기 위해선 언제나 궁금한 배우가 돼야 한대요. 잘 해내서 궁금증을 계속해서 자극하는 배우, 가능하면 언제나 좋은 사람 고성희로 기억되는 게 지금의 제 목표죠." 

걸그룹 준비 동기 故리세 "아직 그 친구를 떠나보내지 못했어요"


고성희는 '야경꾼일지'를 촬영하며 절친을 잃었다.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와 특별한 인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슬프면서도 묘한 기분일 듯 했다. 

지금 리세를 생각하는 게 힘들지는 않느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제겐 아직 떠나 보내지 못한 친구예요. 촬영이 너무 바빴고, 슬플 여유가 없었죠. 당시에 당장 해야 할 일이 있어 굉장히 무섭기도 했어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휴식에 앞서 그 친구를 보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기분요? 이렇게 얘기는 할 수 있지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감히 이런 얘길 해도 될까 싶은 만큼 미안하고 많이 마음이 아파요."
 
리세는 고성희에게 최초의 연예인 친구였고, 걸그룹을 함께 준비 해온 만큼 친분도 두터웠다. 다함께 어려운 시절을 보낸 와썹의 다인 외에는 연예인과는 친분을 쌓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또 고성희는 걸그룹 멤버로 준비 해온 과거를 언급하기도 했다. 앞으로 보여줄 연기 외적인 활동에 약간의 기대를 해봐도 좋을 법 하다.
 
"음악에 관심이 많아요.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낸 시간이 많았고 독립심이 강하게 자랐기 때문에 항상 위로가 됐죠. 지금도 음악과 떨어져있는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예요. 노래하는 걸 자연스레 좋아하게 됐고, '야경꾼 일지' 전에 비밀리에 준비하던 게 있었지만 촬영에 집중하느라 잠시 멈춰뒀죠. 음악이든 악기든 연기자 고성희의 인지도에 기대서 뭘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좀 더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사진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장소 협조=스마일 플라워 카페]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