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뛰어난 접지력과 에너지 리턴을 통해 빠른 산행을 도와주는 ‘테렉스 부스트(terrex boost™)’ 등산화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TPU)를 수 천 개의 작은 캡슐로 제작해 적용한 부스트 폼을 중창 소재로 사용했다.

부스트는 지면으로부터 받은 충격을 흡수해 에너지로 변환시켜주고 쿠셔닝까지 뛰어나 장시간 산행에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 부스트 폼은 다른 쿠셔닝 소재에 비해 온도 변화에 따른 형태 변화가 거의 없어, 다양한 날씨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등산화 밑창에는 약 140년 역사를 가지는 컨티넨탈(Continental) 타이어 사의 합성 고무를 사용해 젖거나 마른 산악 지형에서도 강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무봉제 웰딩 구조로 자연스럽게 발에 꼭 맞게 감길 뿐만 아니라, 프로-모더레이터(Pro-Moderato) 기술력으로 발의 중심을 견고하게 잡아주어 안정된 산행을 도와준다.
아디다스 아웃도어 ‘테렉스 부스트’ 등산화는 전국 아디다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adidas.co.kr) 및 모바일 스토어(m.adidas.co.kr)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