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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증시일정]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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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백현지 기자] 다음은 31일 주요 증시일정이다.

▲ 경제지표
-미, 3월 소비자기대지수
-유럽, 2월 실업률
-유럽,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추가·변경상장
-세화아이엠씨(국내CB전환, 54만7200주, 1만2500원)
-창해에탄올(국내BW행사, 16만8066주, 5950원)
-파워로직스(국내BW행사, 33만3832주, 3235원)
-한진해운(국내BW행사, 128주, 6450원)
-이스트아시아홀딩스(국내BW행사, 358만1079주, 1480원)
-파이오링크(유상증자, 140만주, 1만500원)
-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유상증자, 98만9730주, 500원)
-YG PLUS(유상증자, 76만5306주, 3920원)
-MDS테크(스톡옵션행사, 2만5043주, 8791원)
-오리콤(스톡옵션행사, 5만2700주, 2260원)
-레고켐바이오(스톡옵션행사, 2만4468주, 8000원)

▲ 상호변경
-우리스팩3호→엔에이치스팩3호


▲ 주주총회
-성안
-티에이치엔
-우리들제약
-대성산업
-대성합동지주
-동국실업
-대우조선해양
-핫텍
-영원무역홀딩스
-영원무역
-엔피씨
-한국전력공사
-아시아나항공
-경남기업
-금호산업
-마니커
-대양금속
-금호타이어
-우리들휴브레인
-코라오홀딩스
-현대페인트
-중국원양자원
-동양네트웍스
-에이블씨엔씨
-신우
-코웨이
-로엔케이
-대우부품
-동아원
-세진전자
-금성테크
-태창파로스
-우리로광통신
-가희
-원풍물산
-우리넷
-케이엘티
-엔티피아
-지트리비앤티
-바이오싸인
-디지탈옵틱
-디젠스
-메타바이오메드
-MPK
-한국자원투자개발
-파캔OPC
-소프트센
-삼영이엔씨
-승화프리텍
-르네코
-창해에탄올
-이그잭스
-엔알케이
-나노캠텍
-이디
-엠에스오토텍
-바이오스마트
-위노바
-씨씨에스
-인포피아
-에이티테크놀러지
-동아화성
-삼륭물산
-이노와이어리스
-파루
-피엘에이
씨앤케이인터
-동일금속
-DMS
-동신건설
-JYP Ent.
-이엠넷
-현대에이블스팩1호
-KMH
-SNH
-모아텍
-케이티스팩1호
-오리엔트정공
-농우바이오
-현대공업
-파수닷컴
-프리젠
-카스
-잘만테크
-엘에너지
-에듀박스
-엠게임
-에프티이앤이
-트레이스
-큐브스
-에이모션
-동양시멘트
-엘티에스
-에이스하이텍
-케이엠알앤씨
-제이웨이
-드래곤플라이
-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
-아큐픽스
-지어소프트
-제이콘텐트리
-루보
-소리바다
-엠제이비
-비아이이엠티
-이지바이오
-대창스틸
-보타바이오
-팜스토리
-에스아이리소스
-웨이브일렉트로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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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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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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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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