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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무용 복합기 최우수 제품상 8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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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삼성전자 복합기가 미국의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uyers Laboratory Inc, BLI)'의 2015년 '썸머 픽 어워드(Summer Pick Award)'에서 8개의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다.

바이어스랩은 프린터, 복합기, 스캐너 등 사무기기의 기술과 성능에 대한 종합적이고 정확한 평가를 실시하고 6개월마다 '픽 어워드'를 개최해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을 수상한다.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개발팀장 김용제 부사장과 미국 사무기기 전문 평가기관인 바이어스랩(Buyers Laboratory Inc.) 게리 오루크(Gerry O’Rourke) 디렉터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바이어스랩 2015 썸머 어워드 수여식을 진행하고, A3 컬러/흑백 복합기 부문 7개와 A4 흑백 복합기 부문 1개에서 최우수 제품상을 받으며 복합기 기술 역량을 공인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삼성의 A3 고속 복합기 라인업인 '멀티익스프레스 7시리즈'는 31~40ppm, 41~50ppm, 51~60ppm 부문에서 6개 전 제품이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중고속 복합기인 K4350LX는 A3 흑백 복합기 31~40ppm부문에서 최우수 제품상을 수상했으며, 삼성 스마트 프로 익스프레스 시리즈 라인업의 A4 흑백 복합기 M4580FX는 중소기업을 위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바이어스랩의 선임 에디터 조지 미코레이(George Mikolay)는 "삼성전자의 A3 복합기 7종 모두 탁월한 출력 품질을 구현한다"며 "특히 멀티익스프레스 7시리즈의 흑백 복합기 3개 제품은 모든 출력 품질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스캔 속도도 경쟁 제품보다 2배~3배 빠르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전략마케팅팀 팀장 송성원 전무는 "이번 8개의 최우수 제품상 수상으로 기업향 삼성 복합기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얻기 시작했다"며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에게 완벽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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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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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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