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이 오래된 집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전한다.
1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70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반전 하우스를 소개한다.
먼저 이날 '좋은 아침'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주택은 쌍문동에 위치한 40년된 집이다. 낡은 집의 구조를 보강하기 위해 철골을 활용한 천장을 넣었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집 내부를 꾸몄다. 여기에 부부를 위한 작은 도서관 겸 다락과 우드박스를 연상시키는 반지하 스터디룸도 만들었다.
이어 소개할 곳은 성북동에 위치한 축구선수 김교빈의 집이다. 작은 임대형 반 지하 공간과 창고로 버려진 공간을 합친 반전 하우스다. 주말부부인 탓에 아이 셋을 대신 봐주는 시부모님과 살림을 합치기 위해 생각해낸 아이디어다.
끝으로 '1분 인테리어 레시피' 코너에서는 조리대를 고르는 팁을 소개한다.
'좋은 아침' 하우스 편은 1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